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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당김과 건조함, 미스트로 수분충전·보습OK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15 10:16

피부 당김과 건조함, 미스트로 수분충전·보습OK
피부가 푸석거리고 당기는 원인에 대한 답은 피부 유수분밸런스에 있다. 피부 유수분밸런스가 무너지면 건조함이 심해지고 피부 노화가 지속된다. 피부는 나이가 들어갈수록 천연보습인자와 세포간 지질수가 줄어들고, 콜라겐과 히알루론산도 감소해 수분을 유지하기 힘들어진다.

피부건조증으로부터 피부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는 클렌징을 할 때 순한 제품을 이용하고 되도록 피부에 오래 마찰시키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보습기능이 있는 크림 타입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하며, 세안 후에는 피부의 수분이 빠지게 되므로 바로 수분공급에센스나 수분공급제품을 이용해 스킨케어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적절한 습도를 유지하고, 피부땡김이 느껴질 때마다 얼굴수분공급이 필요한데, 즉각적인 수분 충전을 위해 미스트를 적절하게 사용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미스트는 세안 직후 3초 이내에 얼굴에 분사하면 미세한 입자가 피부 당김 현상을 해결해 기초 화장품의 흡수율을 높여주기 때문에 미스트효과에 도움된다.

겟잇뷰티에서는 블라인드테스트로 미스트추천순위를 발표했으며, 올리브영과 로드샵에서는 다양한 제품의 미스트를 판매하고 있다. 건조한 실내에서 미스트를 수시로 뿌려주면 하루종일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으며, 직사광선이나 찬 바람 등으로 민감하고 건조한피부에도 피부진정에도 미스트가 도움을 준다.

동아일보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RS 미스트'는 즉각적인 수분충전으로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준다.

RS 미스트는 미세 수분 미스트로 가벼운 사용감으로 확실한 수분 케어를 돕는다. 안개가 내리듯 미세한 수분 입자들이 균일하게 분사되며, 빙하수와 자연 식물 유래 추출 성분으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한다.

휴대하기 간편해 세안 직후 토너 대용으로, 메이크업 수정 혹은 건조함을 느끼는 순간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수분을 채울 수 있다. RS 미스트는 360도 어떤 각도에서도 분사되기 때문에 압이 변하지 않고 일정하게 유지되는 균일한 안개 분사각을 자랑한다.

RS 미스트는 홍화추출물, 히비스커스꽃추출물, 로즈힙열매추출물이 피부 보호 및 활력을 부여하며, 철쭉가지잎 추출물이 피부진정에 도움을 주고 사과 추출물이 피부 보습 효과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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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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