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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장에 빈대인 부행장 내정

FN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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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7-09-08 20:18

[한국금융신문 부산= 박민현 기자] BNK부산은행은 8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현 은행장 직무대행인 빈대인닫기빈대인기사 모아보기 부행장을 부산은행장 최종 후보자로 추천하였다고 밝혔다.

부산은행 이사회는 지역은행으로서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은행장 유고상황을 지속할 수 없다는 뜻을 모으고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 개시를 결정하고 지난 7월 25일부터 본격적으로 은행장 경영승계 절차를 진행하여 왔다.

이번 부산은행장 최종 후보 추천과정은 1차 서류 심사와 2차 개별면접 그리고 최종 심층면접을 거쳤으며, 외부 전문기관의 평판 조회를 참고하였다.

임추위는 부산은행과 BNK금융그룹 전체의 조속한 조직 안정과 고객의 신뢰 확보는 물론 회장과 은행장 분리에 따른 지주와의 화합과 협력의 중요성 그리고 상대적으로 다양한 은행업무 경험을 가진 분을 추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임추위를 통해 추천된 빈대인 은행장 직무대행은 오는 12일 부산은행 이사회 확정 및 은행 주주총회에서 최종 선임할 예정이다.



FN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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