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마스크팩, 1일 1팩으로 간편하게 안티에이징 하는 법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06 17:47

마스크팩, 1일 1팩으로 간편하게 안티에이징 하는 법
최근 한 패션잡지에 따르면 2~30대 여성 중 76%는 일주일에 2~3회 이상 마스크팩을 사용했다. 10-15분만 투자해도 수분 충전이 가능한 마스크팩은 홈케어가 자리잡고 있음에 따라, 필수 아이템으로 여겨지고 있다. 연예인들 역시 자신의 홈케어 비법으로 마스크팩을 사용한다.

간편한 사용법 덕분에 '1일 1팩'을 하는 사람들도 많다. 시중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마스크팩이 판매 중이다. 모공 축소와 관리를 위한 모공팩부터 처진 얼굴에 탄력을 주는 리프팅 팩, 미백 마스크, 겔 마스크, 고무팩 등은 물론 콜라겐이 함유된 제품도 있다.

하지만 피부에 직접 닿는 마스크팩은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안정성이 검증된 성분을 사용했는지가 중요하다. 모공과 주름을 관리하려다 피부에 자극을 줄 수도 있다. 실제로 한 시장조사 전문 기업이 20~30대 여성에게 설문한 결과, 마스크팩의 선택 기준 1순위는 '순한 성분'이었다. 그 다음 순위는 제품의 효과와 지속력, 합리적인 가격이었다.

'먼데이투선데이'는 '1일 1팩'을 원하는 이들을 위한 'MONSUN 7-SET'를 출시했다. 매일매일 달라지는 피부 상태에 따라 요일별 맞춤 관리가 가능한 안티에이징 마스크팩 세트다. 비타민 C를 공급하는 리프레싱과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키는 수딩, 브라이트닝 효과, 각질과 모공 고민, 바이탈라이징, 모이스처 라이징을 모두 'MONSUN 7-SET'로 케어할 수 있다.

'MONSUN 7-SET'는 저자극 시트가 특징이다. 로하스 인증 받은 크로셀 원단을 사용했다. 순면 100%의 시트로, 제조 시 첨가제나 유제, 표백제를 사용하지 않아 민감한 피부에게도 추천한다. 또한 벌집 모양의 시트는 에센스를 흡수하기 적합하다.

뿐만 아니라 'MONSUN 7-SET' 마스크에는 에센스가 25g이 함유됐다. 피부 부착시 쉽게 마르지 않는다. 넉넉한 양이기 때문에 남은 에센스는 팔과 다리 등 건조한 바디에 발라도 된다. 부족한 수분을 간편하고 빠르게 공급하며, 거칠어진 피부를 탄탄하게 관리한다.

'MONSUN 7-SET'는 '먼데이 투 썬데이 슬리핑 마스크'와 함께 사용하면 도움된다. 풍부한 수분과 영양감을 피부 깊숙이 선사하는 프리미엄 케어를 선사한다. 미백과 주름개선에 최적화된 2중 기능성 화장품이다. 적당량을 덜어 얼굴과 목 부위에 바른 후, 'MONSUN 7-SET'의 마스크팩으로 덮으면 된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com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이찬진 금감원장 "해킹 사고 CEO 책임 엄중히 물을 것"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잇단 금융권 해킹 사고에 대해 CEO(최고경영자) 등 경영진 책임을 엄중히 묻겠다는 제재 방침을 강조했다.또, 보안 취약으로 해킹 사고가 발생한 경우 징벌적 과징금을 부과하는 개정 입법이 국회를 통과할 수 있게 협조할 방침이다.전금법 미적용사로 번진 해킹사고 금감원은 이찬진 원장이 지난 3일 임원회의에서 최근 금융권 해킹사고와 관련 업권 별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IT 보안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해킹사고가 전통 금융사뿐만 아니라, 전자금융거래법 미적용사로 전방위 확대되고 있는 데 대해 경계했다.가상자산사업자,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자 등에서는 대비 태세가 더욱 시급하다고 짚었다.대형 증권 2 60대 직장인의 고민② 젊은 상사와 어떻게 일할 것인가? [홍석환의 커리어 멘토링] 어린 상사를 모시는 마음가짐과 자세1980년대까지만 해도 생산직 등 일부를 제외하면, 상사는 대개 직원보다 나이가 많았다. 연공 서열과 직급 중심의 인사 관행의 영향으로 경험과 근속연수가 쌓이면 직급이 올라가고, 자연스럽게 후배들이 부하 직원이 되었다. 특히, 사무관리직이나 영업직은 나이가 어린 입사 후배가 상사가 되면, 팀원인 선배는 자진해서 퇴직했다. 상황이 바뀌었다. 능력과 성과를 중시하는 인사제도가 확산되고, 정년퇴직 이후에도 재취업하는 사람이 늘면서 나이와 직급이 역전되는 일이 자연스러워졌다. 60대 직장인에게 30대나 40대 상사는 낯설지 않은 현실이다. 과거에는 자신이 지시하고 평가하던 나이의 상사에게 이 3 DQN정진완號 우리은행, 자본비율 높였지만 RoRWA '최저'···비이자익 개선 '관건'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의 올해 3분기 위험가중자산이익률(RoRWA)이 5대 은행 중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누적 순이익 성장률이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웃돌면서 전년 동기 대비 RoRWA는 개선됐다.그러나 비이자이익 감소가 이익 증가율과 수익 효율 회복의 발목을 잡았고, 5대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RoRWA가 2024년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가장 높은 RoRWA를 기록한 곳은 하나은행, 개선이 두드러진 곳은 농협은행이었다.농협은행의 경우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순이익을 적용하면 RoRWA 상승 폭이 가장 컸다.우리은행, 자본비율 개선에도 RoRWA 최하위 3분기 누적 지배주주 순이익을 9월 말 RWA로 나눠 계산한 결과, 우리은행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