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강남반영구학원 미작아카데미 강사반 전원 해외출강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01 13:31 최종수정 : 2017-09-01 13:43

강남반영구학원 미작아카데미 강사반 전원 해외출강
전 세계적으로도 알려진 반영구화장은 국내에서도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원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으며, 특히 우리나라의 반영구 화장 기술은 타국의 반영구 화장 수준과 동일선상에 놓고 봤을 때, 수준 높은 테크닉을 보유하고 있어 해외에서도 국내 출신 반영구 화장 강사 초청이 이어지고 있다.

그 중 국내 반영구 화장 교육을 선도하는 미작아카데미에서는 중국, 베트남, 태국 및 국내 제주도 지역 등 국내·외에 걸쳐 2년째 반영구화장 해외출강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해외에서도 반영구 화장 교육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미작아카데미는 국내 반영구 화장 트랜드를 선도하는 학원으로, 자연스러운 디자인의 반영구화장 노하우와 시술 기법에 대하여 실무위주의 수업을 들을 수 있다.

일반 반영구 화장 클래스도 운영되고 있지만 반영구 화장 전문 강사가 될 수 있는 강사반 과정으로 보다 깊이 있는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현재 8기까지 진행되었다.

반영구화장 전문 강사가 되기 위한 기간은 평균 4개월이라는 시간이 소요되며, 강사반 교육을 원한다면 그에 걸맞은 반영구 화장 경력도 필요하다.

전문 강사반 교육을 수료 받은 후에는 해외출강 및 국내출강을 통해 반영구화장 교육에 임할 수 있게 된다.

현재 8기까지 진행된 미작아카데미의 강사반은 중국 서안, 상해, 무한, 광주, 충칭 및 국내 제주도 지역으로 출강을 하고 있으며 전원 해외 출강을 완했다.

한편, 미작아카데미의 강사반 클래스를 통해 스스로의 테크닉 능력을 향상하고 싶다면, 미작아카데미 공식 블로그를 참고 가능하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com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이찬진 금감원장 "해킹 사고 CEO 책임 엄중히 물을 것"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잇단 금융권 해킹 사고에 대해 CEO(최고경영자) 등 경영진 책임을 엄중히 묻겠다는 제재 방침을 강조했다.또, 보안 취약으로 해킹 사고가 발생한 경우 징벌적 과징금을 부과하는 개정 입법이 국회를 통과할 수 있게 협조할 방침이다.전금법 미적용사로 번진 해킹사고 금감원은 이찬진 원장이 지난 3일 임원회의에서 최근 금융권 해킹사고와 관련 업권 별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IT 보안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해킹사고가 전통 금융사뿐만 아니라, 전자금융거래법 미적용사로 전방위 확대되고 있는 데 대해 경계했다.가상자산사업자,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자 등에서는 대비 태세가 더욱 시급하다고 짚었다.대형 증권 2 60대 직장인의 고민② 젊은 상사와 어떻게 일할 것인가? [홍석환의 커리어 멘토링] 어린 상사를 모시는 마음가짐과 자세1980년대까지만 해도 생산직 등 일부를 제외하면, 상사는 대개 직원보다 나이가 많았다. 연공 서열과 직급 중심의 인사 관행의 영향으로 경험과 근속연수가 쌓이면 직급이 올라가고, 자연스럽게 후배들이 부하 직원이 되었다. 특히, 사무관리직이나 영업직은 나이가 어린 입사 후배가 상사가 되면, 팀원인 선배는 자진해서 퇴직했다. 상황이 바뀌었다. 능력과 성과를 중시하는 인사제도가 확산되고, 정년퇴직 이후에도 재취업하는 사람이 늘면서 나이와 직급이 역전되는 일이 자연스러워졌다. 60대 직장인에게 30대나 40대 상사는 낯설지 않은 현실이다. 과거에는 자신이 지시하고 평가하던 나이의 상사에게 이 3 DQN정진완號 우리은행, 자본비율 높였지만 RoRWA '최저'···비이자익 개선 '관건'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의 올해 3분기 위험가중자산이익률(RoRWA)이 5대 은행 중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누적 순이익 성장률이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웃돌면서 전년 동기 대비 RoRWA는 개선됐다.그러나 비이자이익 감소가 이익 증가율과 수익 효율 회복의 발목을 잡았고, 5대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RoRWA가 2024년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가장 높은 RoRWA를 기록한 곳은 하나은행, 개선이 두드러진 곳은 농협은행이었다.농협은행의 경우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순이익을 적용하면 RoRWA 상승 폭이 가장 컸다.우리은행, 자본비율 개선에도 RoRWA 최하위 3분기 누적 지배주주 순이익을 9월 말 RWA로 나눠 계산한 결과, 우리은행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