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남성 맞춤정장 전문 HK테일러, 손바느질 비스포크 정장 이벤트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8-19 06:34 최종수정 : 2017-08-19 11:10

남성 맞춤정장 전문 HK테일러, 손바느질 비스포크 정장 이벤트
장소에 따라 의상을 선택해야 될 때, 남자를 더욱 멋지게 만들어주는 의상은 다름 아닌 ‘정장’이다. 바로 구매가 가능한 기성복도 있지만 요즘엔 취향에 따라 맞춰 입을 수 있는 맞춤정장을 찾는 남성들이 많다.

비즈니스 정장, 결혼식을 위한 신랑 맞춤예복과 혼주정장 등 제대로 된 정장을 찾는 남자들을 위해 맞춤정장 전문 브랜드 HK테일러에서 손바느질 비스포크 정장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비스포크 정장의 메카인 영국의 섀빌로우처럼 소공동은 우리나라의 비스포크 정장의 메카이다. HK테일러는 소공동 제작방식으로 경력 40년 이상의 기술자들이 고객 한 분 한 분을 위한 정장을 제작하고 있다.

비스포크 정장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 사람에 의해 제작되어 접착식 수미주라 맞춤정장보다 제작에 오랜 시간이 소요된다. 기다림 끝에 완성되는 비스포크 정장은 뛰어난 체형보완과 손바느질 제작방식에 의한 착용감이 특별해, 기다린 값어치가 있는 정장이다. HK테일러는 목동본점에서 비스포크 직영 제작소를 직접 운영하며 퀄리티 향상과 유지에 힘쓰고 있으며 마스터 테일러가 매장에 상주하며 고객과 가까이 소통하고 있다.

HK테일러에서는 스페셜 이벤트를 통해 비스포크 정장의 합리적인 맞춤 가격대를 제시한다. 결혼예복, 비즈니스 정장 용도에 따라 혜택이 각각 준비되어 있다. 이벤트 원단으로 이태리 로로피아나, 에르메네질도 제냐, 피아젠자, 스카발, 드라퍼스, 체루티와 영국 스카발, 홀랜드&쉐리, 해리슨, 런던 슈렁크, 바워로벅등의 원단이 준비되어 있다.

“HK테일러에서 준비한 이벤트로 제대로 된 비스포크 정장을 경험해보길 바란다”며 업체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업체 이벤트는 HK테일러 목동본점, 청담점 외 분당점, 평촌점, 건대점, 부산점 등 전국 24개 지점에서 진행 가능하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com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서초구 '방배임광3차' 14평, 6억 오른 14.5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부산·경기·인천·강원·전남광주 등 주요 지역 아파트에서 직전 거래가를 웃도는 상승 거래가 이어졌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서는 6억원,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서는 7억원,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서는 3억500만원의 상승폭이 확인됐다. 인천과 강원, 전남광주에서도 수천만원에서 억원대 상승 거래가 나타났다. 한편 서울 아파트 최고가 거래에서는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이 262억원으로 1위를 유지했다.◇ 방배·화곡·도곡 등 서울 주요 단지서 최대 6억원 상승서울 서초구 방배동 '방배임광3차' 전용면적 44.61㎡(약 14평)는 직전 거래보다 6억원 높은 가격에 거래됐다.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2 이찬진 금감원장 "해킹 사고 CEO 책임 엄중히 물을 것"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잇단 금융권 해킹 사고에 대해 CEO(최고경영자) 등 경영진 책임을 엄중히 묻겠다는 제재 방침을 강조했다.또, 보안 취약으로 해킹 사고가 발생한 경우 징벌적 과징금을 부과하는 개정 입법이 국회를 통과할 수 있게 협조할 방침이다.전금법 미적용사로 번진 해킹사고 금감원은 이찬진 원장이 지난 3일 임원회의에서 최근 금융권 해킹사고와 관련 업권 별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IT 보안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해킹사고가 전통 금융사뿐만 아니라, 전자금융거래법 미적용사로 전방위 확대되고 있는 데 대해 경계했다.가상자산사업자,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자 등에서는 대비 태세가 더욱 시급하다고 짚었다.대형 증권 3 60대 직장인의 고민② 젊은 상사와 어떻게 일할 것인가? [홍석환의 커리어 멘토링] 어린 상사를 모시는 마음가짐과 자세1980년대까지만 해도 생산직 등 일부를 제외하면, 상사는 대개 직원보다 나이가 많았다. 연공 서열과 직급 중심의 인사 관행의 영향으로 경험과 근속연수가 쌓이면 직급이 올라가고, 자연스럽게 후배들이 부하 직원이 되었다. 특히, 사무관리직이나 영업직은 나이가 어린 입사 후배가 상사가 되면, 팀원인 선배는 자진해서 퇴직했다. 상황이 바뀌었다. 능력과 성과를 중시하는 인사제도가 확산되고, 정년퇴직 이후에도 재취업하는 사람이 늘면서 나이와 직급이 역전되는 일이 자연스러워졌다. 60대 직장인에게 30대나 40대 상사는 낯설지 않은 현실이다. 과거에는 자신이 지시하고 평가하던 나이의 상사에게 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