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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중심생활권 인접, 자연 속 타운하우스 ‘제주 브라운트리 3차’ 분양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7-24 11:56

▲사진:제주 브라운트리 조감도

▲사진:제주 브라운트리 조감도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홍동 일원에 자리하는 단독형 타운하우스 ‘제주 브라운트리 3차 까사로마’가 분양 중이라고 밝혔다.

단지가 자리하는 곳은 다우지역인 산간지역과 습도가 높은 바다인접지에 비해 습도가 낮은 중산간 지역에 위치해 습도가 낮은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며, 전 세대 한라산, 서귀포 바다 조망도 가능하다.

2015년 제주건축문화 대상에서 브라운트리 1차로 본상을 수상한 강중열 소장이 설계를 맡은 이 타운하우스는 지상 3층 규모, 전용면적 186㎡의 총 18가구로 구성된다.

이곳은 각 층마다 천연목재를 사용한 테라스가 마련된다. 1층 테라스는 마당과 바로 연결되며, 2층 테라스는 넓은 면적을 제공해 다양한 용도로 사용가능하다.

‘제주 브라운트리 3차’는 전 세대 네트워크 스위치 일괄소등 시스템이 적용되며, 가정·가사 생활 자동화 시스템인 홈오토메이션이 제공된다.

또한, 입주민들의 안전한 주거생활을 위해 출입구 자동 개·폐 시스템과 고화질 CCTV가 설치된다.

주변 생활 여건은 서귀포 시청, 우체국, 경찰서 등 관공서를 비롯해 다수의 초·중·고 교육시설, 의료원, 대형마트 등 각종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는 서귀포 시내까지 차량으로 10분 대에 도달 가능하다.

여기에 서귀포 대표 관광명소인 천지역폭포, 정방폭포, 돈내코 유원지, 이중섭 거리 등도 가깝게 누릴 수 있다.

현재 단지 주변으로는 의료연구시설, 휴양시설, 문화시설이 조성되는 헬스케어타운을 포함해 서귀포 관광미항, 영어교육도시, 신공항 등 대규모 개발이 진행 중이다. 이에, 이곳의 주거환경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2018년 준공 예정인 ‘제주 브라운트리 3차 까사로마’의 홍보관은 제주시 오라2동에 위치하며, 선착순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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