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BNK부산은행, 창립 50주년 ‘BNK행복한 음악캠프’ 개강

FN뉴스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7-18 13:39

BNK부산은행, 창립 50주년 ‘BNK행복한 음악캠프’ 개강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부산=박민현 기자] 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은 17일 부산은행연수원(부산 기장군 소재)에서 창립 50주년 기념 제5회 ‘BNK행복한 음악캠프’ 개강식을 가졌다.

‘BNK행복한 음악캠프’는 음악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내외 최정상급 교수진이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하고 부산은행이 캠프 비용 전액을 지원하는 교육기부형 사회공헌 사업이다.

17일 개강식에는 BNK부산은행 안감찬 부행장, 부산예총 김동석 회장과 28명의 교수진및 총 109명의 음악캠프 참가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제5회 ‘BNK행복한 음악캠프’는 오충근 KNN방송교향악단 예술감독(예술총감독), 이정생 한국예종 객원교수(관악), 김현미 한국예종 교수(바이올린), 위찬주 한양대 교수(비올라), 홍웨이 런던필하모닉오케스트라 객원수석(비올라), 오신정 인제대 교수(플루트), 장재혁 부산시향 수석(클라리넷), 이석준닫기이석준기사 모아보기 한국예종 교수(호른), 안희찬 추계예대 교수(트럼펫) 등 14개 분야 총 28명의 교수진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5박 6일간 진행된다.

캠프 마지막 날인 22일 오후 4시에는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수료연주회가 개최된다. 수료 연주회에서는 드보르작 현을 위한 세레나데 작품 22번과 무소륵스키의 전람회의 그림 등이 연주된다.

수료연주회는 무료 공연으로 관람은 BNK부산은행 사회공헌홈페이지에서 출력 또는 휴대폰 사진으로 찍어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좌석권으로 교환하면 된다.



FN뉴스팀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정진완號 우리은행, 자본비율 높였지만 RoRWA '최저'···비이자익 개선 '관건'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의 올해 3분기 위험가중자산이익률(RoRWA)이 5대 은행 중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누적 순이익 성장률이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웃돌면서 전년 동기 대비 RoRWA는 개선됐다.그러나 비이자이익 감소가 이익 증가율과 수익 효율 회복의 발목을 잡았고, 5대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RoRWA가 2024년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가장 높은 RoRWA를 기록한 곳은 하나은행, 개선이 두드러진 곳은 농협은행이었다.농협은행의 경우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순이익을 적용하면 RoRWA 상승 폭이 가장 컸다.우리은행, 자본비율 개선에도 RoRWA 최하위 3분기 누적 지배주주 순이익을 9월 말 RWA로 나눠 계산한 결과, 우리은행의 2 DQN주주환원 늘린 BNK·JB, CET1은 하락…지방금융 밸류업 ‘체력전’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BNK·JB·iM금융그룹이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확대하며 기업가치 제고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주주환원을 뒷받침하는 자본 축적과 수익성에서는 차이를 보였다.BNK와 JB는 분기배당을 늘린 가운데 보통주자본(CET1)비율이 전년 동기보다 낮아졌고, iM은 자본비율을 높여 기존 밸류업 계획의 1단계 자본목표를 넘어섰다.수익성과 자본적정성의 우위도 한 곳에 모이지 않았다. JB는 자기자본이익률(ROE) 13%대를 유지하며 가장 높은 자본 수익성을 보였지만 자본비율 하락을 막지는 못했다. iM은 위험가중자산(RWA) 관리에서 성과를 냈으나 ROE는 전년보다 낮아졌다.BNK는 세 곳 중 CET1비율과 ROE가 모두 가장 낮아, 환원 확대와 함께 이익 창출력 3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오프라인 거래액 44% 증가 성과…AI 서비스 고도화 정조준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가 오프라인 결제액 44% 증가하는 등 3분기에도 결제 거래액 성장세를 이어갔다. 지난 8월 베타 서비스를 오픈만 AI 코치가 좋은 반응을 얻은 만큼, 공식 출시 하기 까지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3일 카카오페이 2026년 3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카카오페이 결제, 금융, 송금서비스를 포함한 3분기 카카오페이 거래액은 53조70000억원을 기록했다. 이 중 결제서비스가 전년동기대비 25% 증가했으며, 이 중 오프라인 결제 서비스 전년동기대비 증가율이 4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카카오페이는 "맞춤형 혜택 다각화로 사용자 로열티를 강화한 영향으로 오프라인 결제가 44% 증가했다"라며 "오프라인, 온라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