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제주 소찬휘’ 주미성, 데뷔앨범 ‘어기여차’ 발매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7-14 13:40

‘제주 소찬휘’ 주미성, 데뷔앨범 ‘어기여차’ 발매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JTBC '히든싱어4 소찬휘편'에서 공동우승 후 왕중왕전까지 출전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던 ‘제주도 소찬휘’ 주미성이 드디어 데뷔싱글 ‘어기여차’를 들고 세상을 향해 첫 발걸음을 떼었다.

웅장한 베이스 라인과 비트위에서 힘차게 거닐며 코러스와 주고 받는 그녀의 보컬은 흡사 거친 파도를 헤치고 노를 잡은 선원들의 사기를 북돋우며 목표를 향해 망망대해를 항해하는 것 같은 느낌을 주며, 그녀의 도전적이고 강렬한 메세지는 듣는 이로 하여금 잊혀진 열정을 되살아나게 한다.

그동안 내면에 감춰져 세상에 들려주지 못하였던 강한 다짐들을 풀어내고 있는 주미성의 신곡 ‘어기여차’는 강력한 고음보컬로 알려진 가수 겸 프로듀서 퍼플제이(Purple J)가 총 프로듀싱을 맡아 진했하였으며, 코러스 또한 참여하여 그녀의 음악에 더욱 힘을 실어주고 있다.



또한 서태지 앨범 ‘Quiet Night'등에 참여했던 컨셉 아티스트계의 거장 ’잠산‘이 자켓 일러스트를, 록그룹 부활의 베이시스트 서재혁이 베이스 세션을, 밴드 퍼플스카이 기타리스트 오진표 / 드러머 서성원이 드럼세션에 참여하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어기여차'는 멜론, 지니뮤직 등 음원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뮤직비디오는 네이버TV, 유튜브를 통해서도 감상할 수 있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삼성물산 '홈닉', 금성백조 신규 단지에 도입…협력 건설사 21곳으로 확대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이 금성백조(대표이사 김영환)와 손잡고 주거생활 플랫폼 '홈닉(Homeniq)'의 적용 범위를 넓힌다. 이번 협약으로 홈닉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국내 건설사는 총 21곳으로 늘었다.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 3일 금성백조 대전 본사에서 주거서비스 앱 '예미지by홈닉'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협약식에는 삼성물산 김명석 주택상품마케팅본부장(부사장), 지소영 H&B플랫폼팀장(상무), 송태호 금성백조 건축사업본부장(전무) 등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금성백조는 2027년 2월 분양 예정인 충남 아산 모종샛들지구 A2블록에 '예미지by홈닉'을 도입하고, 향후 신규 단지에도 적용할 계획이 2 Rival in TVs, Supplier in Panels: Samsung Takes Direct Stake in TCL CSOT Samsung Electronics will hold a direct stake in China’s TCL CSOT. It is taking over the 10.16 percent holding owned by its subsidiary Samsung Display for KRW 1.2718 trillion. Unlike Samsung Display, which has exited the LCD business, Samsung Electronics continues to source LCD panels externally for its TV and monitor operations. The move is seen as an effort to strengthen cooperation by securing an equity link with CSOT, one of its main suppliers.Samsung Electronics disclosed on the 30th of last month that it will acquire Samsung Display’s entire 10.16 percent stake in TCL CSOT. The transact 3 출퇴근 가까우니 집값도 뛴다…대기업 직주근접 수혜 지역은? 직장과 가까운 주거지를 선호하는 흐름이 주택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대기업 사업장과 산업단지가 자리한 지역에서는 일자리와 인구 증가, 주택 거래 확대가 맞물리며 주거 수요가 이어지는 모습이다.직주근접은 직장과 주거지가 가까워 출퇴근 시간과 이동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입지적 특성을 뜻한다. 출퇴근 편의뿐 아니라 여가 시간 확보에도 유리해 주거지 선택의 주요 기준으로 꼽힌다. 대기업 사업장이나 산업단지처럼 일자리가 밀집한 지역을 중심으로 직주근접 여건이 형성되는 경우가 많다.당근 부동산의 ‘2026년 부동산 트렌드’ 조사에서도 출퇴근 거리가 주거 선택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수 있다. 이사 이유를 묻는 항목에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