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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스쿠버 자격증 전문 동호회 공기놀이, 서울·강릉서 오픈워터 자격증 교육 진행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6-22 13:57

스킨스쿠버 자격증 전문 동호회 공기놀이, 서울·강릉서 오픈워터 자격증 교육 진행
전국 회원 6,00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국내 대표 스킨스쿠버다이빙 자격증 전문 동호회 공기놀이 스킨스쿠버(대표 김성진)에서는 2017년 6월 17~18일 양일간에 걸쳐 서울 잠실과 강원도 강릉에서 오픈워터 코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오픈워터 자격증 코스는 바다에 나가기 전에 최소 2일간의 수영장 교육을 수료 한 후 실제 바다를 나가서 1박 2일간 4회의 다이빙을 하면 오픈워터 자격증을 얻을 수 있다.

공기놀이에서는 이 날 잠실 다이빙풀장에서는 20여명의 교육생을 문선화,이해주,이승준,박정후,정재홍 강사가 교육 진행을 해주었고, 강원도 강릉에서는 25여명의 교육생을 김정운,김민수,조수빈 강사가 보조 강사들과 함께 안전하게 교육 진행을 해주었다.

이에, 공기놀이 김성진 대표는 이번 교육을 위해 공기놀이 강사진들이 사전에 교육 회의를 통해 안전하게 진행한 모습을 보고 너무 뿌듯했으며, 소속 강사님들을 더욱 믿을 수 있었다고 전하며, 수료하신 모든 오픈워터 학생들과 소속 강사진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말을 전했다.

공기놀이측에 따르면 10여년간 정석의 교육과 안전을 위해 소수정원제를 지켜온 김성진 대표의 운영 철학이 그대로 적용 되어 지금까지 사소한 단 한건의 사고도 없었던 안전한 스킨스쿠버 동호회로 업계에 널리 알려져 있다.

공기놀이는 타 동호회와는 차별화 된 것이 많다고 한다. 1년간의 교육,투어,행사의 공지가 미리 올라와 있기에 회원들이 스케쥴 조율이 용이하다. 이 모든 공지들은 공기놀이 자체적으로 올리는 공지가 아닌 회원들의 요청에 의해 올라가는 공지이기에 가고싶은 날짜와 투어 장소만 운영진에게 얘기해주면 공지가 올라가는 운영 시스템이다.

또한,다이빙 모임 뿐 아니라 영화벙개,애견벙개,체육대회,추계MT,신년회,송년회 등 각종 행사를 통해 전국에 있는 6,000 여명의 모든 회원들이 한가족처럼 지내고 있다.

공기놀이는 현재 일반인 교육은 물론 초,중,고,대학의 오픈워터 초급 자격증 코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테크니컬 다이빙 전문화 교육까지 맡아서 진행하고 있는 실력과 규모가 있는 스킨스쿠버 동호회이다.

공기놀이는 온라인으로 누구나 쉽게 가입이 가능하며, 자체적으로 국제적인 PADI,SSI,SDI,TDI 등 모든 자격증을 취득 할 수 있는 동호회이다.

전국적으로 31명의 소속 강사진들이 분포되어 있어, 전국 어디서든 장소와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교육생이 편한 시간에 단 한 명의 교육생이라도 오픈워터부터 전문 스쿠버 강사 교육과 텍다이빙 교육까지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 되어 있는 동호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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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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