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BNK부산은행, 롯데백화점 광복점에 ‘디지털 셀프뱅크’ 개점

FN뉴스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4-28 17:05

BNK부산은행, 롯데백화점 광복점에 ‘디지털 셀프뱅크’ 개점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부산=박민현 기자] 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은 스마트 ATM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셀프뱅크(Self-Bank)’를 ‘롯데백화점 광복점 롯데금융센터(9층)’에 입점 시켰다고 28일 밝혔다.

부산은행 ‘디지털 셀프뱅크’는 고성능 스마트 ATM을 통해 은행 업무를 고객이 직접 처리할 수 있는 금융 서비스다. 국내 은행권 최초로 ‘지정맥 인증’과 ‘영상통화’ 기술을 도입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은행 업무 처리가 가능하다.

현재 부산은행 디지털 셀프뱅크는 이번에 개점한 ‘롯데백화점 광복점 롯데금융센터’를 포함해 서울 ‘롯데백화점 잠실점 롯데금융센터’와 부산은행 본점 영업부, 서면롯데지점, 장전역영업소 등 총 5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고객들은 디지털 셀프뱅크에서 은행, 카드, 보험, 캐피탈 등 다양한 금융 업무를 원스톱으로 이용 할 수 있다.

디지털 셀프뱅크는 입출금, 계좌이체, 공과금 납부 등 기본적인 은행 업무와 통장 개설, 예·적금 신규, 인터넷·스마트뱅킹 신청, 각종 카드·보안카드 발급, 비밀번호 변경 등 다양한 업무를 은행 개점 시간은 물론 주말과 야간에도 이용할 수 있다.

급여소득자, 자영업자, 기타소득자는 300만원 이내의 소액 대출을 무서류로 편리하게 제2금융권 보다 낮은 금리로 이용할 수 있다.

BNK부산은행 장명수 디지털금융부장은 “앞으로 디지털 셀프뱅크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과 부산은행 영업점에 추가 설치해 나갈 계획으로 ‘썸뱅크’와 함께 BNK금융의 차별화된 디지털 금융서비스로 고객들의 편의성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롯데백화점 광복점 롯데금융센터 ‘디지털 셀프뱅크’ 운영시간은 백화점 영업시간과 동일한 오전 10:30~오후 8:00까지 (휴일은 오후 9:00까지)로 평일 야간 및 휴일에도 은행 업무이용이 가능하다.



FN뉴스팀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정진완號 우리은행, 자본비율 높였지만 RoRWA '최저'···비이자익 개선 '관건'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의 올해 3분기 위험가중자산이익률(RoRWA)이 5대 은행 중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누적 순이익 성장률이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웃돌면서 전년 동기 대비 RoRWA는 개선됐다.그러나 비이자이익 감소가 이익 증가율과 수익 효율 회복의 발목을 잡았고, 5대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RoRWA가 2024년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가장 높은 RoRWA를 기록한 곳은 하나은행, 개선이 두드러진 곳은 농협은행이었다.농협은행의 경우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순이익을 적용하면 RoRWA 상승 폭이 가장 컸다.우리은행, 자본비율 개선에도 RoRWA 최하위 3분기 누적 지배주주 순이익을 9월 말 RWA로 나눠 계산한 결과, 우리은행의 2 DQN주주환원 늘린 BNK·JB, CET1은 하락…지방금융 밸류업 ‘체력전’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BNK·JB·iM금융그룹이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확대하며 기업가치 제고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주주환원을 뒷받침하는 자본 축적과 수익성에서는 차이를 보였다.BNK와 JB는 분기배당을 늘린 가운데 보통주자본(CET1)비율이 전년 동기보다 낮아졌고, iM은 자본비율을 높여 기존 밸류업 계획의 1단계 자본목표를 넘어섰다.수익성과 자본적정성의 우위도 한 곳에 모이지 않았다. JB는 자기자본이익률(ROE) 13%대를 유지하며 가장 높은 자본 수익성을 보였지만 자본비율 하락을 막지는 못했다. iM은 위험가중자산(RWA) 관리에서 성과를 냈으나 ROE는 전년보다 낮아졌다.BNK는 세 곳 중 CET1비율과 ROE가 모두 가장 낮아, 환원 확대와 함께 이익 창출력 3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오프라인 거래액 44% 증가 성과…AI 서비스 고도화 정조준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가 오프라인 결제액 44% 증가하는 등 3분기에도 결제 거래액 성장세를 이어갔다. 지난 8월 베타 서비스를 오픈만 AI 코치가 좋은 반응을 얻은 만큼, 공식 출시 하기 까지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3일 카카오페이 2026년 3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카카오페이 결제, 금융, 송금서비스를 포함한 3분기 카카오페이 거래액은 53조70000억원을 기록했다. 이 중 결제서비스가 전년동기대비 25% 증가했으며, 이 중 오프라인 결제 서비스 전년동기대비 증가율이 4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카카오페이는 "맞춤형 혜택 다각화로 사용자 로열티를 강화한 영향으로 오프라인 결제가 44% 증가했다"라며 "오프라인, 온라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