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 QLED TV “자신만의 색을 찾아보세요”

오아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4-04 14:16

삼성 QLED TV “자신만의 색을 찾아보세요”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삼성전자가 초 프리미엄 TV인 QLED TV의 우수성을 알리는 새로운 소셜 미디어 캠페인 ‘자신만의 색을 찾아 보세요(Find Your Color)’를 시작한다.

지난 3월에 글로벌 출시된 삼성 QLED TV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컬러 볼륨 100%와 10억개의 색을 표현하는 등 최고의 화질을 구현한다.

삼성전자는 QLED TV가 표현하는 10억개의 색 중에서 나만의 대표색을 찾아주는 이번 ‘자신만의 색을 찾아 보세요(Find Your Color)’ 캠페인을 통해 QLED TV의 진정한 가치를 전달한다.

이 캠페인은 참여자가 공식 홈페이지에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자신의 SNS 채널에 로그인을 하면 참여자가 과거에 올린 사진들의 색을 바로 분석해 가장 어울리는 색을 추천해 준다.

참여자는 분석 결과 나온 나만의 색을 사진에 입혀 SNS 채널에 바로 게재할 수 있고, #FindYourColor #QLEDTV 등의 해시태그를 통해 다른 사람들의 사진과 대표 색들을 감상할 수 있다.

삼성 QLED TV는 가장 최신의 디스플레이 기술인 퀀텀닷을 기반으로 최고의 화질을 제공하고, TV 자체의 아름다움 뿐만 아니라 TV가 놓이는 공간까지 배려한 디자인의 라이프 스타일 제품이다.

‘투명 광케이블’ 하나로 TV 주변 기기들을 모두 연결하고 ‘밀착 월 마운ㅋ트’ 디자인으로 TV와 벽 사이의 틈을 거의 없애 깔끔하고 편리하게 설치할 수 있으며, 어느 방향에서도 아름다운 360° 디자인과 이젤 스타일의 ‘삼성 스튜디오’ 스탠드 등 다양한 스탠드로 공간의 제약 없이 설치된 공간과 조화를 이룬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한승희 상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삼성의 혁신 제품인 QLED TV와 가장 좋아하는 나만의 색을 함께 찾아보는 즐거운 경험을 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신만의 색을 찾아 보세요(Find Your Color)’ 캠페인은 삼성전자 공식 홈페이지에서 6월까지 진행된다.



오아름 기자 ajtwls07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고려아연, '자사주 매수' 주주대표소송 1심 승소…최윤범, 경영권 방어 숨통 고려아연이 영풍·MBK파트너스 연합과 벌인 8370억원 규모의 주주대표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법원이 경영권 분쟁 당시 고려아연 이사회의 자기주식 공개매수 결정을 위법한 경영행위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면서 최윤범 회장은 경영권 방어 과정에서 불거진 대규모 손해배상 부담을 일단 덜게 됐다는 평가다. 특히 법원이 경영진의 재량권과 판단 정당성을 인정함에 따라 고려아연은 적대적 M&A 방어 명분을 확보하는 한편, 미국 통합 제련소 건설 등 추진 중인 핵심 신사업 투자에도 한층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22일 법조계와 재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부장판사 김석범)는 이날 영풍이 최 회장 등 고려아연 이사 2 정철동 'OLED 승부수' 던졌지만...LG디스플레이 3분기 영업익 전년비 42%↓ LG디스플레이의 실적 개선세가 꺾였다. 모바일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출하 증가로 전 분기 적자에서 벗어났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42% 감소했다. OLED 중심으로 제품 구성이 바뀌고 운영 효율화가 이어졌음에도 원·달러 환율 하락과 메모리 반도체 등 부품 가격 상승이 수익성을 압박했다. OLED 비중 확대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한 셈이다.LG디스플레이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2770억원, 영업이익 2506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출은 전 분기보다 12% 증가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10% 감소했다. 영업손익은 전 분기 1077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으나 지난해 3분기 4310억원과 비교하면 41.9% 줄 3 'UAM 관제 시장 첫발' 대한항공, 글로벌 하늘길 잡는다 대한항공이 도심항공교통(UAM) 관제 사업에서 매출을 낼 발판을 마련했다. ‘하늘을 나는 택시’로 불리는 UAM 기체는 미국·유럽 주요 개발사 인증과 상용화 일정이 늦어지고 있지만, 대한항공은 기체가 다닐 하늘 길을 관리하는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를 통해 처음 지방자치단체와 계약을 맺으며 상용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UAM 연구개발 목표 '매출화'…지자체 계약으로대한항공이 자체 개발한 UAM 통합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ACROSS, Air Control And Routing Orchestrated Skyway System)'는 여러 UAM 기체가 도심 상공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다닐 수 있도록 운항통제와 교통관리를 맡는 솔루션이다. 하늘에서 기체들의 비행 경로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