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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첨단·힐딩·공유 3H 컨셉 힐스테이트 스타일 발표

김도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23 19:42 최종수정 : 2017-03-24 07:41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단지내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제공)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단지내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제공)

[한국금융신문 김도현 기자] 현대건설이 23일‘2017 힐스테이트 스타일’을 발표했다. 이번 상품은 3H 컨셉으로 ‘첨단(High-Tech)·힐링(Healing)·공유(Hub)’의 의미를 담고 있다.

현대건설은‘2017 힐스테이트 스타일’을 통해 고객이 편리함을 누릴 수 있는 최첨단 상품을 제공하고, 생활의 편안함과 감성을 느끼며 나눔과 공유의 공동체 생활을 제안했다.

현대건설은 이번 상품을 위해 최근 사회 문화 트렌드, 기술 발전의 동향, 소비자 만족도 등에 대한 사전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에 따라 3H를 핵심 키워드로 ‘2017년 힐스테이트 스타일’을 발표하고, 올해 공급되는 힐스테이트 단지에 순차적으로 적용하기로 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2017 힐스테이트 스타일은 고객들에게 한 걸음 다가서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사업지의 특성과 지역에 맞는 특화 아이템을 개발 및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 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는 ‘2017 상반기 분양받고 싶은 아파트’,‘아파트 브랜드평판 조사’ 등의 각종 아파트 브랜드 조사 결과에서 1위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아파트로 자리 잡고 있다.



김도현 기자 kd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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