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호텔 단신]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코지 위켄드’ 外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15 23:49

[호텔 단신]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코지 위켄드’ 外이미지 확대보기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명동 ‘코지 위켄드’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에서는 주말 패키지 ‘코지 위켄드’를 선보인다. 패키지는 스탠다드 객실 1박, 조식 2인, 르 스타일 브런치 2인, 20층 세미 노천 사우나 및 피트니스 센터 무료 이용과 함께 레이트 체크 아웃 오후 2시로 구성된다. ‘르 스타일 브런치’ 2인은 5가지 메인 브런치 메뉴 중 한 가지와 샐러드와 디저트, 커피로 구성되는 세미 뷔페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또한 20층 세미 노천 사우나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금요일과 토요일에만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16만 3900 원이다.

펜타즈호텔 ‘끌로 까나렐리 와인 디너’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의 라비앙로즈가 ‘끌로 까나렐리 와인 디너’를 23일 개최한다. 라비앙로즈는 ‘끌로 까나렐리 블랑 2015’를 비롯해 ‘끌로 까나렐리 로제 2015’, ‘끌로 까나렐리 뀌베 암포라 루즈 2013’, ‘끌로 라나렐리 루즈 2013, 2014’, ‘끌로 까나렐리 MPG 2012’ 등 총 6종을 선보인다. 또한 ‘사과 콩피를 곁들인 항정살 구이’, ‘트뤼플 소스의 한우 안심 구이’ 등 와인의 풍미를 살려줄 코스요리도 함께 준비된다. 가격은 15만 원이며, 끌로 까나렐리 루즈 2013년 빈티지와 2014년 빈티지는 현장에서 행사가로 판매한다.

해비치 제주 ‘키즈 파라다이스 패키지’

해비치는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놀이 혜택이 포함된 ‘키즈 파라다이스 패키지’를 오는 6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이 패키지는 객실 1박과 무료 조식 혜택은 물론, 어린이 샤워 용품 세트, 어린이 미술 도서 3권을 증정해 객실에서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다채로운 만들기 프로그램이 포함된 ‘키즈 아뜰리에 존’ 1인 1회 이용권과 ‘키즈 패스포트’를 마련해 지정된 장소에서 도장을 받아오면 소정의 상품도 제공한다. 패키지 가격은 26만원부터이다.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히어로즈 야구’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은‘히어로즈 야구 패키지’를 선보인다. 히어로즈 야구 패키지는 특 1급 호텔에서의 숙박과 호텔에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야구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패키지다. 호텔 객실에서의 숙박, 경기장과 가장 근접한 로얄 다이아몬드석 혹은 2층 테이블석 티켓 2매, 넥센 히어로즈 기념품을 제공, 피트니스와 수영장 무료 이용 혜택을 포함하며 소정의 금액을 추가할시 클럽라운지 이용이 가능하다. 기간은 오는 4월 1일부터 6월 25일까지, 3일 전 예약 필수이며 가격은 23만 5000원 부터.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고려아연, '자사주 매수' 주주대표소송 1심 승소…최윤범, 경영권 방어 숨통 고려아연이 영풍·MBK파트너스 연합과 벌인 8370억원 규모의 주주대표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법원이 경영권 분쟁 당시 고려아연 이사회의 자기주식 공개매수 결정을 위법한 경영행위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면서 최윤범 회장은 경영권 방어 과정에서 불거진 대규모 손해배상 부담을 일단 덜게 됐다는 평가다. 특히 법원이 경영진의 재량권과 판단 정당성을 인정함에 따라 고려아연은 적대적 M&A 방어 명분을 확보하는 한편, 미국 통합 제련소 건설 등 추진 중인 핵심 신사업 투자에도 한층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22일 법조계와 재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부장판사 김석범)는 이날 영풍이 최 회장 등 고려아연 이사 2 정철동 'OLED 승부수' 던졌지만...LG디스플레이 3분기 영업익 전년비 42%↓ LG디스플레이의 실적 개선세가 꺾였다. 모바일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출하 증가로 전 분기 적자에서 벗어났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42% 감소했다. OLED 중심으로 제품 구성이 바뀌고 운영 효율화가 이어졌음에도 원·달러 환율 하락과 메모리 반도체 등 부품 가격 상승이 수익성을 압박했다. OLED 비중 확대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한 셈이다.LG디스플레이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2770억원, 영업이익 2506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출은 전 분기보다 12% 증가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10% 감소했다. 영업손익은 전 분기 1077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으나 지난해 3분기 4310억원과 비교하면 41.9% 줄 3 'UAM 관제 시장 첫발' 대한항공, 글로벌 하늘길 잡는다 대한항공이 도심항공교통(UAM) 관제 사업에서 매출을 낼 발판을 마련했다. ‘하늘을 나는 택시’로 불리는 UAM 기체는 미국·유럽 주요 개발사 인증과 상용화 일정이 늦어지고 있지만, 대한항공은 기체가 다닐 하늘 길을 관리하는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를 통해 처음 지방자치단체와 계약을 맺으며 상용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UAM 연구개발 목표 '매출화'…지자체 계약으로대한항공이 자체 개발한 UAM 통합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ACROSS, Air Control And Routing Orchestrated Skyway System)'는 여러 UAM 기체가 도심 상공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다닐 수 있도록 운항통제와 교통관리를 맡는 솔루션이다. 하늘에서 기체들의 비행 경로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