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U+, 파손도움 서비스 매장 전국 확대

오아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15 08:12

LGU+, 파손도움 서비스 매장 전국 확대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유플러스는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U+파손도움 서비스’ 전담 매장을 전국 200여개 매장으로 확대 적용한다.

지금까지 iPhone이 고장나면 고객이 직접 애플 A/S센터로 연락하고 임대폰을 대여하려 직영점에 방문해야 했다.

또한 파손 보험금을 신청하려면 보험사 보상센터, 수리비 지원 혜택은 U+파손케어 센터에 일일이 연락해서 처리해야 돼 불편함이 이만저만 아니었다.

이러한 고객들의 고충을 파악해 LG유플러스는 작년 10월 iPhone 7 출시와 함께 U+파손도움 서비스를 전국 120여개 매장에서 진행하며 A/S 처리 프로세스를 개선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데 주력해왔다.

15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U+파손도움 서비스는 iPhone 또는 화웨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고객이 파손, 고장 시 U+파손도움 전담매장에 방문하면 A/S대행부터 수리비 지원(최대 5만원), 프리미엄 임대폰 무상 대여와 보험 보상 절차까지 신속하게 처리해주는 서비스로 고객은 복잡한 정산처리 없이 최종 자기 부담금에 대한 내역을 받아볼 수 있다.

수리를 맡긴 고객은 14일 동안 무료로 iPhone 6와 같은 프리미엄 임대폰을 이용할 수 있다. 이후 수리가 완료되면 매장에 방문해 임대폰을 반납하고 단말기를 수령하면 된다.

‘iPhone이 고장 났을 때 믿을 수 있는 A/S센터를 통해 수리가 진행되고 수리 기간에 임대폰까지 쓸 수 있어 망설일 필요가 없었다’, ‘유플러스 매장에서 원스톱으로 처리해주니 신경 쓸 일이 없어 편리하다’ 등 U+파손도움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특히 수리비 지원, 휴대폰 보험 등을 처리하며 발생하는 자기 부담금을 일일이 따져볼 필요 없이 U+파손도움 서비스를 통해 최종적인 발생 금액만 청구서에서 확인하면 돼 편리하다는 의견도 많았다.LG유플러스는 U+파손도움 서비스 도입 이후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해 원스톱으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 꾸준히 늘고 있으며 대상 매장을 늘려달라는 고객들의 의견이 많아 이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매장 수를 기존대비 약 67% 늘리고 대상 단말기(화웨이 기종) 확대를 전격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가까운 U+파손도움 전담매장 위치는 유플러스 홈페이지에서 ‘고객센터 > 파손도움서비스’에 접속하면 확인할 수 있다. A/S 진행 상황 및 상세 혜택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U+분실파손 전담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LG유플러스는 U+파손도움 서비스를 소개하는 ‘iPhone 7은 언제나, LG U+’ 광고 영상을 지난 8일 공개했다.

스키장, 워터파크 등 역동적인 장소에서 iPhone 7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고객의 모습과 유플러스 매장에서 안락하고 쾌적하게 서비스를 제공받는 전경을 담아 유플러스 고객이라면 어디서나 iPhone 7을 걱정 없이 마음껏 쓸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해당 영상은 유플러스 공식 유튜브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최재영 고객마케팅담당은 “믿을 수 있는 유플러스 매장에서 편리하게A/S 접수를 통해 원스톱으로 진행 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파손도움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꾸준하다”며 “앞으로도 고객 최우선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장 수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아름 기자 ajtwls07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삼성 6개사, 미국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에 10억 달러 투자 삼성 6개사가 미국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처에 10억 달러를 투자하며 반도체·냉각·배터리 등 개별 사업을 넘어 데이터센터와 전력 등 AI 인프라 생태계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넓힌다.삼성전자와 삼성물산, 삼성SDS, 삼성SDI, 삼성생명, 삼성화재 등 6개사는 29일 미국의 글로벌 투자 회사 KKR이 설립한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처(Helix Digital Infrastructure, 이하 헬릭스)’에 총 1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2026년 6월 출범을 발표한 헬릭스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개발·운영 ▲발전(기저·탄력 전원) ▲송배전 인프라 ▲광통신망 및 네트워크 인프라 등 AI 관련 인프라를 2 LS전선, 서버랙 안까지 전력 공급 포트폴리오 넓힌다 LS전선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서버랙 내부에 들어가는 전력기기를 새로 내놓았다. 지금까지는 대용량 전력을 서버랙 근처까지 보내는 '버스덕트'가 주력이었다면, 이제는 전력이 서버에 닿는 마지막 구간까지 제품군을 넓힌 것이다.이는 북미 빅테크(대형 정보기술) 기업을 상대로 버스덕트 대형 수주를 잇달아 따낸 경험을 발판 삼아,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시작부터 끝까지 맡겠다는 전략이다.버스덕트로 북미 빅테크 업체 공략LS전선은 LS머트리얼즈와 함께 2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데이터센터 월드 아시아(Data Centre World Asia) 2026'에 참가해 서버랙용 신제품을 공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서버랙 내부 3 전차로 번 돈, 우주로…현대로템, 현대차 AI 품고 '항공우주 양산' 채비 현대로템이 K2 전차 수출로 쌓은 현금을 항공우주 사업에 다시 투입하고 있다. 전차 한 품목에 기대는 구조에서 벗어나 유도무기·우주발사체 엔진을 직접 만들어 파는 종합방산기업으로 탈바꿈하겠다는 구상이다.이번 현대자동차 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 기술 도입은 이 구상을 실제 생산으로 옮기기 위한 첫 단계다. 연구개발 과제에 머물던 항공우주 사업을 양산 단계로 넘기려면 사고 위험이 큰 추진기관 공정부터 안전과 품질을 확보해야 하기 때문이다.현대차 AI로 추진체 공정 자동화…'무주 기지' 도입 전현대로템은 최근 현대차와 생산 현장 자동화를 통한 안전성 향상을 위해 포괄적 기술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현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