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GS리테일, 프리미엄 반려견 간식 PB상품 출시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08 01:32

다양한 채널 통해 반려동물 상품 지속 늘릴 예정

GS리테일, 프리미엄 반려견 간식 PB상품 출시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GS리테일이 반려동물을 위한 휴먼그레이드 프리미엄 반려견 간식 4종을 출시했다.

GS리테일이 CJ제일제당과 손잡고 선보이는 자체브랜드 상품은‘유어스’연어덴티스트, 치킨스테이크, 황태슬라이스, 치킨롤이다.

실제로 이번 반려견 간식 4종은 3가지 성분(무색소·무농약·무항생제)을 제거하고 연어, 닭고기, 황태 원물을 100% 사용해 반려견의 피부탄력, 모질 개선, 근육발달 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상품을 개발됐다.

특히 일반 식품의 안전성을 입증하는 해썹(HACCP·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인증 제조공장에서 생산했다.

GS리테일이 이처럼 반려동물 관련한 프리미엄 상품을 출시하는 것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가정이 늘어날 뿐만 아니라 반려동물의 건강에 관심을 가지는 고객이 갈수록 증가하기 때문이다.

실제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가정의 비율이 2012년 17.9%에서 2015년 21.8%로 3.9%P 증가했으며, 가구수로 살펴보면 약457만 가구(약 1000만명)으로 추정되고 있다.

또한, GS25의 반려동물 관련 상품 매출액 역시 전년 대비 2014년 20.5%, 2015년 27.1%, 2016년 47.3%로 큰 폭의 신장율을 기록하고 있다.

GS리테일은 이번 반려견 간식 외에도 지난 해 9월 반려견 전용 샴푸를 출시했으며, GS25 모바일어플리케이션 ‘나만의 냉장고’에서 모바일로 결제 후 원하는 곳에서 택배로 받아 볼 수 있는 반려동물 샵을 운영하고 있다.

정영모 GS리테일 MD는 “이번 반려견 간식 4종 출시를 시작으로 향후 지속적인 반려동물 관련 상품을 개발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고려아연, '자사주 매수' 주주대표소송 1심 승소…최윤범, 경영권 방어 숨통 고려아연이 영풍·MBK파트너스 연합과 벌인 8370억원 규모의 주주대표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법원이 경영권 분쟁 당시 고려아연 이사회의 자기주식 공개매수 결정을 위법한 경영행위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면서 최윤범 회장은 경영권 방어 과정에서 불거진 대규모 손해배상 부담을 일단 덜게 됐다는 평가다. 특히 법원이 경영진의 재량권과 판단 정당성을 인정함에 따라 고려아연은 적대적 M&A 방어 명분을 확보하는 한편, 미국 통합 제련소 건설 등 추진 중인 핵심 신사업 투자에도 한층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22일 법조계와 재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부장판사 김석범)는 이날 영풍이 최 회장 등 고려아연 이사 2 정철동 'OLED 승부수' 던졌지만...LG디스플레이 3분기 영업익 전년비 42%↓ LG디스플레이의 실적 개선세가 꺾였다. 모바일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출하 증가로 전 분기 적자에서 벗어났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42% 감소했다. OLED 중심으로 제품 구성이 바뀌고 운영 효율화가 이어졌음에도 원·달러 환율 하락과 메모리 반도체 등 부품 가격 상승이 수익성을 압박했다. OLED 비중 확대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한 셈이다.LG디스플레이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2770억원, 영업이익 2506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출은 전 분기보다 12% 증가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10% 감소했다. 영업손익은 전 분기 1077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으나 지난해 3분기 4310억원과 비교하면 41.9% 줄 3 'UAM 관제 시장 첫발' 대한항공, 글로벌 하늘길 잡는다 대한항공이 도심항공교통(UAM) 관제 사업에서 매출을 낼 발판을 마련했다. ‘하늘을 나는 택시’로 불리는 UAM 기체는 미국·유럽 주요 개발사 인증과 상용화 일정이 늦어지고 있지만, 대한항공은 기체가 다닐 하늘 길을 관리하는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를 통해 처음 지방자치단체와 계약을 맺으며 상용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UAM 연구개발 목표 '매출화'…지자체 계약으로대한항공이 자체 개발한 UAM 통합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ACROSS, Air Control And Routing Orchestrated Skyway System)'는 여러 UAM 기체가 도심 상공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다닐 수 있도록 운항통제와 교통관리를 맡는 솔루션이다. 하늘에서 기체들의 비행 경로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