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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단신] 웨스틴조선 스시조 ‘가리비와 라임 소바’ 外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05 14:35

가리비와 라임 소바

가리비와 라임 소바

스시조 봄 별미 ‘가리비와 라임 소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일식당 스시조는 봄철 별미 메뉴로 오감만족 ‘가리비와 라임 소바’를 5월 31일까지 선보인다. 가리비와 라임 소바는 80%이상 정제한 메밀가루를 사용한 일본 소바 명가인 사라시나 호리이의 면을 사용하여 소바 본연의 맛을 살렸으며, 부드러운 목 넘김으로 촉각을 만족시킨다. 싱싱한 가리비를 튀겨낸 가라아게와 구연산과 비타민 C가 풍부한 라임을 씹으면서 청각이 동원되며, 스시조 전통 소바의 차가운 쯔유를 가리비와 라임 소바에 부으면 쯔유의 짠 맛보다는 상큼한 라임향으로 후각도 만족시킨다. 아울러 생기를 되찾아 주는 올해 트렌드 컬러 ‘그리너리’를 담았다. 가격은 5만 5000원, 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화이트 데이 프로모션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화이트 데이를 맞아 각 레스토랑의 스페셜 메뉴를 선보인다. 시그니처 레스토랑 JW’s 그릴의 ‘포에버 러브’코스는 로랑 페리에 샴페인과 함께 대게를 곁들인 차가운 감자 수프, 포르치니 수프, 프랑스식 해물탕 부야베스, 한우 안심구이와 브라우니가 숨겨진 초콜렛 돔을 디저트로 맛볼 수 있다. 가격은 15만원이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리보’에서는 염소 치즈를 곁들인 구운 가지와 포르치니 수프, 말린 토마토와 샬롯을 곁들인 마늘 오일 파스타, 상큼한 맛의 라임 셔벳, 메인 메뉴로는 바닷가재 구이와 송아지 스테이크, 디저트로는 카푸치노 티라미수가 준비된다. 가격은 13만원이다.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로맨틱 화이트데이 디너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의 중식당 천산은 화이트데이를 맞아 3월 13일과 14일 저녁 이틀동안 ‘천산 로맨틱 다이닝’을 선보인다. 해삼 아스파라거스 통전복구이, 명란젓 크림치즈 소스를 곁들인 활랍스터 구이 등 코스 A와 누에 금가루 중새우 튀김을 곁들인 통보양찜, 흑후추 특제 한방소스를 곁들인 한우안심 스테이크 등의 코스 B가 있으며, 총 6가지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메뉴 주문 시에는 샴페인 1잔이 무료로 제공된다. 진속림 총괄 셰프가 선보이는 천산 로맨틱 다이닝의 가격은 코스 A 24만원, 코스 B 18만원이며 모두 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스프링 딜라이트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뷔페 레스토랑 ‘더 스퀘어’에서는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 까지 제철 봄나물 요리의 ‘스프링 딜라이트’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봄의 향기를 가득 담은 봄꽃 화전, 제철 봄나물이 가득한 봄나물 보리 비빔밥, 달래 돈나물 훈제오리 샐러드, 봄나물 소안심 다다끼, 더덕구이 잣즙무침 등 봄기운을 가득 담은 다채로운 봄나물 요리의 향연이 기존 70여 가지 요리에 추가돼 펼쳐진다. 프로모션 가격은 주중 런치 6만 5000원, 디너 7만 1000원 주말 런치 7만 4000원, 디너 7만 8000원이며 세금 포함이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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