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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하프클럽, 오픈 17주년 기념 최대 89% ‘프리뷰’ 할인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2-28 15:17

LF 하프클럽, 오픈 17주년 기념 최대 89% ‘프리뷰’ 할인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LF 계열 온라인 쇼핑몰 운영사 트라이씨클의 하프클럽이 오는 6일 쇼핑몰 오픈 17주년을 맞이한다. 이를 앞두고 5일까지 프리뷰 할인 기획전을 오픈해 인기 브랜드 의류와 잡화를 최대 89% 할인한다.

대표상품으로 써스데이아일랜드의 스카프와 원피스, 티셔츠는 1만 4800원부터 판매하고, 밀레와 엠리밋의 간절기 아이템 30종은 2만 4650원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모리스커밍홈의 원피스는 2만 9800원, 아디다스의 레깅스와 트레이닝복, 맨투맨 티셔츠는 3만 9000원부터 살 수 있다.

행사기간 동안 백화점 브랜드 상품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프리미엄 영캐주얼 시슬리와 베네통은 각각 최대 50~60%, 여성복 브랜드 샤틴, 린, 비씨비지(BCBG), 막스까르띠지오의 간절기 니트와 원피스, 자켓 등은 80%까지 세일한다. 언더웨어 브랜드 원더브라, 크루타, 라쉬반의 남녀 속옷도 할인가로 구매 가능하다.

인기 슈즈 브랜드의 특가 상품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금강의 여성용 소가죽 메리제인 3종은 7만 9900원, 소다 남성 스니커즈는 7만 2980원, 엘칸토 천연가죽 펌프스는 6만 4900원, 무크의 컴포트 솔 보트슈즈는 6만 9000원에 살 수 있다. 고세, 미소페, 엘리자베스, 새라도 여성 구두와 펌프스 등을 특가로 판매한다.

이 외에도 인디안은 봄 자켓과 셔츠, 니트, 정장 등 남성복을 최대 85% 할인하고, 라푸마의 남녀 바람막이, 티셔츠 등 기능성 의류와 등산화 등 봄철 아웃도어 제품은 최대 65%, 겨울 시즌오프 아이템은 82%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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