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피아트 크라이슬러 ‘2016 세일즈 클럽 어워드’ 개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2-16 17:46

(사진 가운데) 파블로 로쏘 FCA 코리아 사장.

(사진 가운데) 파블로 로쏘 FCA 코리아 사장.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피아트크 라이슬러 코리아(이하 FCA)는 지난 15일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2016 세일즈 클럽 어워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파블로 로쏘 FCA코리아 사장 및 임직원과 딜러사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최고의 성과를 달성한 총 42인의 세일즈 클럽 멤버를 시상하고, 2017 세일즈 클럽 계획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FCA는 2016년 최고 실적의 세일즈 컨설턴트를 의미하는 10명의 마스터 멤버와 우수한 실적을 보여준 32명의 스타 멤버로 나눠 수상을 진행했다. 마스터 멤버는 렉스모터스 청담 전시장 이우진과 김하근, 프리마모터스 강서 전시장 유성모, 보성모터스 수원 전시장 이관진, 씨엘모터스 서초 전시장 함영민, 빅토리오토모티브 삼성 전시장 김용호, 보성모터스 수원 전시장 이채현, 프리마모터스 제주 전시장 이정문, 우진모터스 부산 전시장 맹훈영과 이재갑 등 총 10명이다.

이번 세일즈 클럽 어워드에서 마스터 멤버로 선정된 10명에게 ‘크라이슬러-지프-피아트 브랜드’의 차량과 트로피 및 골드 네임 배지를 수여했다. 또 스타 멤버 32명에게는 상장과 함께 실버 네임 배지가 주어졌다.

파블로 로쏘 FCA코리아 사장은 “오늘 수상한 세일즈 컨설턴트들은 지난해 전체 볼륨의 50% 가까이 판매하며, 이들은 FCA뿐만 아니라 우리 딜러사에게도 매우 귀중하고 특별한 자산으로 생각한다”며 “모든 세일즈 컨설턴트들의 노고에 큰 감사를 드리며, 오늘 수상한 모든 분들은 상을 받을 만한 자격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고려아연, '자사주 매수' 주주대표소송 1심 승소…최윤범, 경영권 방어 숨통 고려아연이 영풍·MBK파트너스 연합과 벌인 8370억원 규모의 주주대표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법원이 경영권 분쟁 당시 고려아연 이사회의 자기주식 공개매수 결정을 위법한 경영행위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면서 최윤범 회장은 경영권 방어 과정에서 불거진 대규모 손해배상 부담을 일단 덜게 됐다는 평가다. 특히 법원이 경영진의 재량권과 판단 정당성을 인정함에 따라 고려아연은 적대적 M&A 방어 명분을 확보하는 한편, 미국 통합 제련소 건설 등 추진 중인 핵심 신사업 투자에도 한층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22일 법조계와 재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부장판사 김석범)는 이날 영풍이 최 회장 등 고려아연 이사 2 정철동 'OLED 승부수' 던졌지만...LG디스플레이 3분기 영업익 전년비 42%↓ LG디스플레이의 실적 개선세가 꺾였다. 모바일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출하 증가로 전 분기 적자에서 벗어났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42% 감소했다. OLED 중심으로 제품 구성이 바뀌고 운영 효율화가 이어졌음에도 원·달러 환율 하락과 메모리 반도체 등 부품 가격 상승이 수익성을 압박했다. OLED 비중 확대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한 셈이다.LG디스플레이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2770억원, 영업이익 2506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출은 전 분기보다 12% 증가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10% 감소했다. 영업손익은 전 분기 1077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으나 지난해 3분기 4310억원과 비교하면 41.9% 줄 3 'UAM 관제 시장 첫발' 대한항공, 글로벌 하늘길 잡는다 대한항공이 도심항공교통(UAM) 관제 사업에서 매출을 낼 발판을 마련했다. ‘하늘을 나는 택시’로 불리는 UAM 기체는 미국·유럽 주요 개발사 인증과 상용화 일정이 늦어지고 있지만, 대한항공은 기체가 다닐 하늘 길을 관리하는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를 통해 처음 지방자치단체와 계약을 맺으며 상용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UAM 연구개발 목표 '매출화'…지자체 계약으로대한항공이 자체 개발한 UAM 통합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ACROSS, Air Control And Routing Orchestrated Skyway System)'는 여러 UAM 기체가 도심 상공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다닐 수 있도록 운항통제와 교통관리를 맡는 솔루션이다. 하늘에서 기체들의 비행 경로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