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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단신]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명동, 프로포즈 패키지 外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2-14 15:59

[호텔 단신]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명동,  프로포즈 패키지 外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에서는 프로포즈 패키지 ‘러블리 모멘트’ 를 선보인다. 스탠다드 객실 1박, 조식 2인, 꽃다발, 미니 스파클링 와인과 치즈 플레이트, 20층 세미 노천 사우나 무료 이용이 기본 구성으로 제공되며, 프로포즈 영상을 쏠 수 있는 스마트 빔도 무료 대여한다. 또한 21층 르 스타일 레스토랑에서 이용할 수 있는 디너 2인이 추가 옵션으로 이용 가능하다. 기본 구성은 20만 9000 원, 르 스타일 디너 2인 추가 시 31만 9000 원이다.

△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의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더 킹스’에서는 졸업 입학 시즌을 맞아 2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축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졸업생 또는 입학생임을 증명할 수 있는 증서를 가지고 오면 4인 이상 테이블 중 졸업·입학생 1인에게는 무료로 식사를 제공한다. 또한, 더 킹스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졸업·입학식에 빠지지 않던 추억의 별미 짜장면을 깜짝 웰컴 디쉬로 제공한다. 가격은 주중 기준 점심 7만 4000원, 저녁 8만 3000원이다.

△켄싱턴 제주 호텔에서는 ‘산책로 네이밍 공모전, 너의 이름은 ___?’을 2월 28일까지 선보인다. 켄싱턴 제주 호텔의 숨겨진 힐링 공간인 산책로는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야자수, 자연 유산인 오름을 형상화한 모을 정원이 있으며, 수국, 녹차 나무, 하귤 등 계절마다 다양한 꽃과 나무를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마린 스위트 숙박권, 디럭스룸 숙박권과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41층에 위치한 피스트에서는‘졸업·입학 축하 이벤트’를 진행한다. 주중, 주말의 점심 저녁과 상관없이 졸업 및 입학 증명서를 소지한 가족을 동반한 학생이라면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혹은 대학생이라도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테이블 당 최대 2인까지 뷔페 무료 식사가 가능하며, 이벤트는 졸업·입학 시즌인 2월 그리고 3월에 한해 운영된다. 주중 점심과 저녁 뷔페 이용시 무제한 딸기 뷔페도 피스트에서 즐길 수 있다. 피스트의 뷔페 가격은 6만 3000원이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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