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나투어, 태국 방콕 여행객 위한 공항픽업 셔틀 무료 제공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2-06 11:04

하나투어, 태국 방콕 여행객 위한 공항픽업 셔틀 무료 제공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하나투어가 태국 방콕 여행객들을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 ‘공항픽업 셔틀’을 무료로 제공하고 나섰다.

하나투어는 방콕 항공권과 호텔 그리고 현지투어, 패스 입장권, 배낭 자유여행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방콕 수완나폼 공항에서 시내 주요 BTS역까지 쉽고 빠르게 갈 수 있는 공항픽업 셔틀 상품을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실롬역, 나나역, 아속역 등 방콕 중심지의 추천 호텔을 알려줌으로써 정보와 가격적인 메리트까지 있어 방콕을 자유여행으로 찾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하나투어는 셔틀 서비스로 이동 편의뿐 아니라 태국 방콕의 다양한 볼거리를 위한 일일투어 또는 반일투어 상품들도 선보이고 있다.

방콕 왕궁투어 및 담넌사두억 수상시장 투어, 타이마사지와 반얀트리 레스트랑 예약 등은 물론 칼립소 쇼와 같은 다양한 액티비티 체험까지 자유여행 일정에 맞게 직접 선택 구매가 가능하다.

여기에 방콕 여행자들을 위해 투어 상품 구매 시 무조건 공항픽업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2개 이상 구매시 심카드, 3개 이상은 BTS 1일권 등 구매할수록 늘어나는 추가 혜택도 선보이고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최근 패키지여행보다는 고객들의 성향에 맞는 자유여행이 늘어남에 따라 여행자들에게 필요한 상품만 선택적으로 제공하는 추세”라며 “많은 자유여행자들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상품과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하나투어닷컴 및 모바일앱 방콕 기획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고려아연, '자사주 매수' 주주대표소송 1심 승소…최윤범, 경영권 방어 숨통 고려아연이 영풍·MBK파트너스 연합과 벌인 8370억원 규모의 주주대표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법원이 경영권 분쟁 당시 고려아연 이사회의 자기주식 공개매수 결정을 위법한 경영행위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면서 최윤범 회장은 경영권 방어 과정에서 불거진 대규모 손해배상 부담을 일단 덜게 됐다는 평가다. 특히 법원이 경영진의 재량권과 판단 정당성을 인정함에 따라 고려아연은 적대적 M&A 방어 명분을 확보하는 한편, 미국 통합 제련소 건설 등 추진 중인 핵심 신사업 투자에도 한층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22일 법조계와 재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부장판사 김석범)는 이날 영풍이 최 회장 등 고려아연 이사 2 정철동 'OLED 승부수' 던졌지만...LG디스플레이 3분기 영업익 전년비 42%↓ LG디스플레이의 실적 개선세가 꺾였다. 모바일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출하 증가로 전 분기 적자에서 벗어났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42% 감소했다. OLED 중심으로 제품 구성이 바뀌고 운영 효율화가 이어졌음에도 원·달러 환율 하락과 메모리 반도체 등 부품 가격 상승이 수익성을 압박했다. OLED 비중 확대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한 셈이다.LG디스플레이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2770억원, 영업이익 2506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출은 전 분기보다 12% 증가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10% 감소했다. 영업손익은 전 분기 1077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으나 지난해 3분기 4310억원과 비교하면 41.9% 줄 3 'UAM 관제 시장 첫발' 대한항공, 글로벌 하늘길 잡는다 대한항공이 도심항공교통(UAM) 관제 사업에서 매출을 낼 발판을 마련했다. ‘하늘을 나는 택시’로 불리는 UAM 기체는 미국·유럽 주요 개발사 인증과 상용화 일정이 늦어지고 있지만, 대한항공은 기체가 다닐 하늘 길을 관리하는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를 통해 처음 지방자치단체와 계약을 맺으며 상용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UAM 연구개발 목표 '매출화'…지자체 계약으로대한항공이 자체 개발한 UAM 통합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ACROSS, Air Control And Routing Orchestrated Skyway System)'는 여러 UAM 기체가 도심 상공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다닐 수 있도록 운항통제와 교통관리를 맡는 솔루션이다. 하늘에서 기체들의 비행 경로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