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브리지스톤, ‘2017 월드 솔라 챌린지’ 네이밍 스폰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2-03 19:16

브리지스톤, ‘2017 월드 솔라 챌린지’ 네이밍 스폰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브리지스톤은 오는 10월 8일부터 15일까지 호주에서 열리는 ‘2017 브리지스톤 월드 솔라 챌린지(2017 Bridgestone World Solar Challenge: BWSC)’ 레이싱 대회에 ‘네이밍 스폰서(naming right sponsor)’로 참여한다. 브리지스톤은 자동차 산업의 친환경 기술 도약을 목표로 새로운 형태의 모터스포츠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왔다.

‘브리지스톤 월드 솔라 챌린지’는 지속 가능한 교통체계 창조를 목표로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전세계 벤처기업 및 연구기관들에게 동기부여를 제공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이자 장이다. 지난 2013년부터 ‘월드 솔라 챌린지’를 후원하기 시작한 브리지스톤은 ‘월드 솔라 챌린지’를 통해 환경적으로 지속 가능한 운송기술 개발에 매진해왔다. 덕분에 브리지스톤은 혁신적인 친환경 타이어 기술인 올로직 기술이 적용된 에코피아(ECOPIA) 타이어를 개발 상품화할 수 있었다. 여기에 덧붙여, ‘브리지스톤 월드 솔라 챌린지’에 참여하는 팀들을 후원함으로써, 브리지스톤은 차세대 지속 가능한 운송/교통 기술을 이끌어갈 전세계의 젊은 영재 엔지니어들에게 영감과 동기부여를 제공하도록 노력해왔다.

‘브리지스톤 월드 솔라 챌린지’는 전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태양광 자동차 레이싱 이벤트의 하나로, 1987년 첫대회로부터 올해로 탄생 30주년을 맞는다. ‘브리지스톤 월드 솔라 챌린지’는 호주대륙 북쪽 해안지역인 다윈(Darwin)에서부터 시작해 호주대륙 남쪽 끝인 아델레이드(Adelaide)까지 총 3000km의 거리(1184 마일)를 종단하는 친환경 태양광 자동차 경주대회다. 대회는 3가지 레이싱 클래스로 구성됐으며, 참가자들은 5 일 이상 레이싱을 해야한다. 레이싱은 3개의 경주를 하며, 각기 다른 세 가지 경주 클래스 중 하나에서 경쟁한다. 지난 2015년 레이싱 대회에는 전세계 25개국, 46개팀이 참가했다. 참가자 대부분은 대학생이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고려아연, '자사주 매수' 주주대표소송 1심 승소…최윤범, 경영권 방어 숨통 고려아연이 영풍·MBK파트너스 연합과 벌인 8370억원 규모의 주주대표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법원이 경영권 분쟁 당시 고려아연 이사회의 자기주식 공개매수 결정을 위법한 경영행위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면서 최윤범 회장은 경영권 방어 과정에서 불거진 대규모 손해배상 부담을 일단 덜게 됐다는 평가다. 특히 법원이 경영진의 재량권과 판단 정당성을 인정함에 따라 고려아연은 적대적 M&A 방어 명분을 확보하는 한편, 미국 통합 제련소 건설 등 추진 중인 핵심 신사업 투자에도 한층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22일 법조계와 재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부장판사 김석범)는 이날 영풍이 최 회장 등 고려아연 이사 2 정철동 'OLED 승부수' 던졌지만...LG디스플레이 3분기 영업익 전년비 42%↓ LG디스플레이의 실적 개선세가 꺾였다. 모바일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출하 증가로 전 분기 적자에서 벗어났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42% 감소했다. OLED 중심으로 제품 구성이 바뀌고 운영 효율화가 이어졌음에도 원·달러 환율 하락과 메모리 반도체 등 부품 가격 상승이 수익성을 압박했다. OLED 비중 확대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한 셈이다.LG디스플레이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2770억원, 영업이익 2506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출은 전 분기보다 12% 증가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10% 감소했다. 영업손익은 전 분기 1077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으나 지난해 3분기 4310억원과 비교하면 41.9% 줄 3 'UAM 관제 시장 첫발' 대한항공, 글로벌 하늘길 잡는다 대한항공이 도심항공교통(UAM) 관제 사업에서 매출을 낼 발판을 마련했다. ‘하늘을 나는 택시’로 불리는 UAM 기체는 미국·유럽 주요 개발사 인증과 상용화 일정이 늦어지고 있지만, 대한항공은 기체가 다닐 하늘 길을 관리하는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를 통해 처음 지방자치단체와 계약을 맺으며 상용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UAM 연구개발 목표 '매출화'…지자체 계약으로대한항공이 자체 개발한 UAM 통합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ACROSS, Air Control And Routing Orchestrated Skyway System)'는 여러 UAM 기체가 도심 상공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다닐 수 있도록 운항통제와 교통관리를 맡는 솔루션이다. 하늘에서 기체들의 비행 경로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