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랜드판 포켓몬고’ 크루즈피싱, 한강 낚시왕 행사 진행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1-26 10:45

미션 물고기 잡으면 식사권·유람선 승선권 등 선물

이랜드크루즈 AR게임 ‘크루즈 피싱’

이랜드크루즈 AR게임 ‘크루즈 피싱’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이랜드가 운영하는 한강 유람선 이랜드크루즈가 다음달 28일까지 제1회 크루즈피싱 한강 낚시왕 행사를 개최한다.

크루즈피싱은 이랜드크루즈가 국내 최초로 론칭한 증강현실(AR) 낚시게임으로, 한강을 향해 스마트폰 화면을 비추고 낚싯대를 던지면 실제 한강에 서식 중인 64가지 어종을 잡을 수 있다. 크루즈피싱은 지난해 말 베타버전 서비스를 시작으로 지난 25일에는 정식버전 서비스가 시작됐다.

이랜드크루즈는 도감에 등장하는 64가지 어종을 모두 모은 고객에게 켄싱턴 호텔&리조트 숙박권(제주호텔 제외)을 증정하며, 최초로 완성한 1인에게는 특1급 제주 켄싱턴호텔 숙박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천연기념물이나 멸종위기 어종 등 미션이 부여된 물고기를 잡으면 고급 선상뷔페 디너크루즈 초대권과 중식 뷔페 샹하오 식사권, 애슐리 노들나루점 식사권, 유람선 승선권, 63아쿠아플라넷 입장권, 피자 시식권, 무료 음료권, 기념품 및 각종 할인쿠폰 등 다양한 선물이 쏟아진다.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7~30일에는 복주머니 낚시 이벤트도 진행된다. 복주머니를 낚으면 신라면세점 50만원 선불카드, 도심형 사계절 파크 웅진플레이도시 스파, 눈썰매장 입장권, 생활용품 등 선물 쿠폰을 획득할 수 있다.

한강을 지역별로 나눠 각각 다른 어종을 만날 수 있으며, 유람선이나 수상택시 등을 이용해 한강에 진입하면 배 낚시를 통해 더 다양한 물고기를 잡을 수 있다.

크루즈피싱은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이랜드크루즈’ 또는 ‘크루즈피싱’을 검색하여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아이폰 사용자는 2월 중순부터 이용할 수 있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고려아연, '자사주 매수' 주주대표소송 1심 승소…최윤범, 경영권 방어 숨통 고려아연이 영풍·MBK파트너스 연합과 벌인 8370억원 규모의 주주대표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법원이 경영권 분쟁 당시 고려아연 이사회의 자기주식 공개매수 결정을 위법한 경영행위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면서 최윤범 회장은 경영권 방어 과정에서 불거진 대규모 손해배상 부담을 일단 덜게 됐다는 평가다. 특히 법원이 경영진의 재량권과 판단 정당성을 인정함에 따라 고려아연은 적대적 M&A 방어 명분을 확보하는 한편, 미국 통합 제련소 건설 등 추진 중인 핵심 신사업 투자에도 한층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22일 법조계와 재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부장판사 김석범)는 이날 영풍이 최 회장 등 고려아연 이사 2 정철동 'OLED 승부수' 던졌지만...LG디스플레이 3분기 영업익 전년비 42%↓ LG디스플레이의 실적 개선세가 꺾였다. 모바일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출하 증가로 전 분기 적자에서 벗어났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42% 감소했다. OLED 중심으로 제품 구성이 바뀌고 운영 효율화가 이어졌음에도 원·달러 환율 하락과 메모리 반도체 등 부품 가격 상승이 수익성을 압박했다. OLED 비중 확대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한 셈이다.LG디스플레이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2770억원, 영업이익 2506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출은 전 분기보다 12% 증가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10% 감소했다. 영업손익은 전 분기 1077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으나 지난해 3분기 4310억원과 비교하면 41.9% 줄 3 'UAM 관제 시장 첫발' 대한항공, 글로벌 하늘길 잡는다 대한항공이 도심항공교통(UAM) 관제 사업에서 매출을 낼 발판을 마련했다. ‘하늘을 나는 택시’로 불리는 UAM 기체는 미국·유럽 주요 개발사 인증과 상용화 일정이 늦어지고 있지만, 대한항공은 기체가 다닐 하늘 길을 관리하는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를 통해 처음 지방자치단체와 계약을 맺으며 상용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UAM 연구개발 목표 '매출화'…지자체 계약으로대한항공이 자체 개발한 UAM 통합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ACROSS, Air Control And Routing Orchestrated Skyway System)'는 여러 UAM 기체가 도심 상공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다닐 수 있도록 운항통제와 교통관리를 맡는 솔루션이다. 하늘에서 기체들의 비행 경로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