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식음료 단신] 천호식품-농협, 국산 약용작물 직접공급 계약 外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1-24 10:41

[식음료 단신] 천호식품-농협, 국산 약용작물 직접공급 계약 外이미지 확대보기
△천호식품이 농협과 년간 42톤 규모의 국산 약용작물 직접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천호식품은 약용작물전국협의회 간사농협인 영주농협으로부터 우리 농민이 최적 산지에서 직접 재배한 국산 약용 작물을 바로 수급하여 제품 원료로 사용하게 된다. 이번 계약을 통해 영주농협은 품질관리규정 7개 항목 등 철저한 품질 검수 과정을 통과한 엄선된 원료만을 공급하며, 특히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모든 원료는 밀봉상태로 전용 박스에 담겨 천호식품에 전달된다. 또한 모든 원료에 생산자의 날인이 포함된 원산지 증명서와 품질 보증 확인서, 잔류 농약 성적서를 제출 받을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가 지난 23일 열린 전국스키선수권대회를 후원하며 스포츠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국스키선수권 대회는 대한스키협회 공식음료 후원사인 롯데칠성음료가 스포츠음료 게토레이를 대회 타이틀로 내걸고 진행했으며, 롯데칠성음료는 ‘나의 상대는 없다!, 게토레이’란 브랜드 콘셉트를 알리기 위해 이벤트를 펼치며 선수 및 관계자, 스키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게토레이 캔 모양을 형상화한 대형 캐릭터와 함께하는 포토 타임, 게토레이 음료를 제공하는 샘플링을 진행하고 선수 및 관계자 150명에게 게토레이 수건과 보틀도 증정했다.

△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스쿠찌가 딸기를 활용한 신제품 11종을 선보인다. ‘딸기 말랑 라떼’는 딸기 젤리와 우유, 딸기 크림, 생딸기가 달콤한 층을 이루어 시각적 재미를 더한 음료다. ‘딸기 퐁당 쉐이크’는 딸기 젤리와 생 딸기를 우유와 함께 블렌딩해 진한 딸기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진한 요거트와 딸기베이스에 요거트 젤라또로 깊은 풍미를 더한 ‘딸기 상큼 요거트’, 신선한 우유와 생딸기의 달콤함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딸기 라떼’, 생딸기를 통째로 갈아 넣은 ‘딸기 주스’, 딸기 쉐이크 위에 치즈 케이크를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딸기 치즈콕콕 쉐이크’ 4종도 함께 준비했다.

△ 농심 켈로그가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볶은 쌀가루를 첨가해 쌀의 영양까지 더해 맛과 영양을 강화한 ‘아몬드 푸레이크’를 출시했다. 자연 그대로의 생 아몬드와 코코넛파우더를 입혀 고소한 맛이 특징인 ‘아몬드 푸레이크’에 볶은 쌀가루를 더해서 먹는 순간 입안 가득 바삭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는 점이 큰 특징이다. 여기에 원료의 풍미를 그대로 유지해주는 제트 오븐의 열풍으로 노릇하게 구워 시리얼의 진한 풍미까지 한층 강화했다. 아몬드 푸레이크는 630g 기준 7980원으로 전국의 주요 대형할인점을 비롯한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고려아연, '자사주 매수' 주주대표소송 1심 승소…최윤범, 경영권 방어 숨통 고려아연이 영풍·MBK파트너스 연합과 벌인 8370억원 규모의 주주대표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법원이 경영권 분쟁 당시 고려아연 이사회의 자기주식 공개매수 결정을 위법한 경영행위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면서 최윤범 회장은 경영권 방어 과정에서 불거진 대규모 손해배상 부담을 일단 덜게 됐다는 평가다. 특히 법원이 경영진의 재량권과 판단 정당성을 인정함에 따라 고려아연은 적대적 M&A 방어 명분을 확보하는 한편, 미국 통합 제련소 건설 등 추진 중인 핵심 신사업 투자에도 한층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22일 법조계와 재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부장판사 김석범)는 이날 영풍이 최 회장 등 고려아연 이사 2 정철동 'OLED 승부수' 던졌지만...LG디스플레이 3분기 영업익 전년비 42%↓ LG디스플레이의 실적 개선세가 꺾였다. 모바일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출하 증가로 전 분기 적자에서 벗어났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42% 감소했다. OLED 중심으로 제품 구성이 바뀌고 운영 효율화가 이어졌음에도 원·달러 환율 하락과 메모리 반도체 등 부품 가격 상승이 수익성을 압박했다. OLED 비중 확대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한 셈이다.LG디스플레이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2770억원, 영업이익 2506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출은 전 분기보다 12% 증가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10% 감소했다. 영업손익은 전 분기 1077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으나 지난해 3분기 4310억원과 비교하면 41.9% 줄 3 'UAM 관제 시장 첫발' 대한항공, 글로벌 하늘길 잡는다 대한항공이 도심항공교통(UAM) 관제 사업에서 매출을 낼 발판을 마련했다. ‘하늘을 나는 택시’로 불리는 UAM 기체는 미국·유럽 주요 개발사 인증과 상용화 일정이 늦어지고 있지만, 대한항공은 기체가 다닐 하늘 길을 관리하는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를 통해 처음 지방자치단체와 계약을 맺으며 상용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UAM 연구개발 목표 '매출화'…지자체 계약으로대한항공이 자체 개발한 UAM 통합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ACROSS, Air Control And Routing Orchestrated Skyway System)'는 여러 UAM 기체가 도심 상공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다닐 수 있도록 운항통제와 교통관리를 맡는 솔루션이다. 하늘에서 기체들의 비행 경로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