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백화점, 2일부터 정유년 새해 세일 돌입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2-28 09:47

현대백화점, 2일부터 정유년 새해 세일 돌입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현대백화점은 2017년 정유년 새해 첫 영업일인 1월 2일부터 22일까지 2017년 첫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11월과 12월(1일~25일) 매출이 지난해 동기대비 각각 1.5%, 0.8% 감소하는 등 소비가 좀처럼 살아나고 있지 않다”며 “신년 세일 기간 중 이례적으로 경품 행사를 진행하는 등 소비를 살릴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번 정기 세일은 ‘럭키7’을 주제로 총 3주간 진행된다. 현대백화점은 △신년 황금알 행운 경품 △ 럭셔리 기프트 △구매금액대별 사은행사 △7일간 럭키 상품전 △세일&시즌오프 △특별 기획전 △ 놀라운 100가지 상품 특가전 등 총 7가지 특별 이벤트 및 대형 할인행사를 선보인다.

특히 닭의 해인 정유년을 기념해 총 750돈 규모의 ‘황금알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대상은 행사기간 중 현대백화점 구매 고객 대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응모 방법은 구매 영수증 하단에 첨부된 별도 응모권을 작성해 점포별 지정 응모함에 넣으면 된다.

현대백화점은 보다 다양 고객에게 경품이 돌아갈 수 있도록 15개 점포별 각 1명을 추첨해 ‘황금알 50’도 증정할 계획이다. 경품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31일이며, 당첨자 개별 연락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각 점포별로 대형 행사도 진행한다. 먼저, 압구정본점은 다음달 2일부터 5일까지 5층 대행사장에서 ‘진도모피 패밀리 특가 기획전’을 연다. 행사 규모는 총 300억 규모로 진도모피, 끌레베, 엘페 등 브랜드가 참여한다.

판교점은 10층 토파즈홀에서 다음달 5일부터 10일까지 ‘2017 리빙 스타일 페어’를 연다. 프렌치 리네로제, 이탈리아 라고, 영국 다이슨 등 브랜드가 참여해 식기, 청소기 등 인기 리빙 제품을 선보인다.

또 15개 전점에서는 빈폴, 폴로, 타미힐피거, 헤지스 등 전통 캐주얼 브랜드의 ‘시즌오프’ 세일도 진행해 브랜드별 가을·겨울 신상품을 20~50% 할인 판매한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고려아연, '자사주 매수' 주주대표소송 1심 승소…최윤범, 경영권 방어 숨통 고려아연이 영풍·MBK파트너스 연합과 벌인 8370억원 규모의 주주대표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법원이 경영권 분쟁 당시 고려아연 이사회의 자기주식 공개매수 결정을 위법한 경영행위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면서 최윤범 회장은 경영권 방어 과정에서 불거진 대규모 손해배상 부담을 일단 덜게 됐다는 평가다. 특히 법원이 경영진의 재량권과 판단 정당성을 인정함에 따라 고려아연은 적대적 M&A 방어 명분을 확보하는 한편, 미국 통합 제련소 건설 등 추진 중인 핵심 신사업 투자에도 한층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22일 법조계와 재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부장판사 김석범)는 이날 영풍이 최 회장 등 고려아연 이사 2 정철동 'OLED 승부수' 던졌지만...LG디스플레이 3분기 영업익 전년비 42%↓ LG디스플레이의 실적 개선세가 꺾였다. 모바일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출하 증가로 전 분기 적자에서 벗어났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42% 감소했다. OLED 중심으로 제품 구성이 바뀌고 운영 효율화가 이어졌음에도 원·달러 환율 하락과 메모리 반도체 등 부품 가격 상승이 수익성을 압박했다. OLED 비중 확대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한 셈이다.LG디스플레이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2770억원, 영업이익 2506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출은 전 분기보다 12% 증가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10% 감소했다. 영업손익은 전 분기 1077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으나 지난해 3분기 4310억원과 비교하면 41.9% 줄 3 'UAM 관제 시장 첫발' 대한항공, 글로벌 하늘길 잡는다 대한항공이 도심항공교통(UAM) 관제 사업에서 매출을 낼 발판을 마련했다. ‘하늘을 나는 택시’로 불리는 UAM 기체는 미국·유럽 주요 개발사 인증과 상용화 일정이 늦어지고 있지만, 대한항공은 기체가 다닐 하늘 길을 관리하는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를 통해 처음 지방자치단체와 계약을 맺으며 상용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UAM 연구개발 목표 '매출화'…지자체 계약으로대한항공이 자체 개발한 UAM 통합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ACROSS, Air Control And Routing Orchestrated Skyway System)'는 여러 UAM 기체가 도심 상공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다닐 수 있도록 운항통제와 교통관리를 맡는 솔루션이다. 하늘에서 기체들의 비행 경로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