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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미팅 이벤트 '제2회 파리의연인 in 아브뉴프랑' 판교 오픈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23 14:01 최종수정 : 2016-11-23 14:06

직장인 미팅 이벤트 '제2회 파리의연인 in 아브뉴프랑' 판교 오픈
올해 겨울 아브뉴프랑에서 싱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대규모 미팅 이벤트인 '제2회 파리의연인 in 아브뉴프랑'이 싱글 직장인들을 모집중이다.

이 행사는 오는 26일 광교에서 200명, 12월10일 판교에서 300명 규모로 개최된다. 광교 아브뉴프랑 행사는 이미 모집을 마감했다.

행사는 25세부터 35세까지의 싱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전에 새미프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을 받고 참가비를 결제한 경우에 참여할 수 있고, 동성 2인1조로 참여해야 한다.

‘파리의연인’ 행사는 아브뉴프랑내의 음식점을 탐방하며 미팅을 한다는 콘셉트로 진행되고,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제휴된 고급음식점을 여러곳 방문할 수 있다.

음식과 음료는 무제한으로 제공되며 스탭의 안내에 따라 남녀 2:2로 좌석이 배치되어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는 방식이다. 한 음식점에 머무를 수 있는 시간은 45분으로 제한되어 있어 여러 음식점을 자유롭게 방문하면 된다.

행사를 기획한 아브뉴프랑 담당자는 "광교에서 개최되는 행사가 오픈 10일만에 매진됐고, 판교 모집 오픈을 물어보는 문의가 많아 판교도 금방 매진될 것"이라며 "올 겨울 아브뉴프랑에서 많은 분들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판교에서 진행되는 '파리의연인' 행사는 금일부터 모집 페이지가 오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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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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