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템퍼 매트리스, 일산 더슬립 겨울맞이 이벤트 개최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11 17:42

템퍼 매트리스, 일산 더슬립 겨울맞이 이벤트 개최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일산 창고형 매트리스 매장 더슬립 에서는 겨울맞이 기념 프로모션으로 템퍼 매트리스 및 미국 고품격 매트리스군 할인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공지했다.

템퍼 매트리스 구매 기회를 찾고 있었던 소비자들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템퍼 매트리스를 구매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최근 소비자들을 상대로 한 설문 조사 결과 씰리매트리스, 템퍼 매트리스는 한국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침대 브랜드라고 알려졌다고 한다.

이를 반영하여 일산 더슬립에서는 본점에서 취급하는 템퍼 매트리스 전 라인을 할인 대상으로 포함시켰다고 한다.

침대는 본인 몸에 가장 편안하고 맞는 브랜드를 직접 선택해야 하는데 주변에 흔들리지 않고 직접 고객이 신중하게 생각하고 현명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조언자로서의 역할 또한 톡톡히 하겠다는 더슬립은 고객에게 언제나 정직한 가격과 품질로 템퍼 매트리스를 공급해드리고자 최선을 다한다고 한다.

또한 템퍼매트리스를 구매하시는 고객에게 한해 더슬립에 전시된 다양한 디자인의 원목 프레임을 도매가로 고객들에게 제공한다고 한다. 더슬립에 전시되어 있는 프레임은 맞춤 제작이 가능하다.

더슬립은 템퍼매트리스, 씰리매트리스 등의 미국 프리미엄 매트리스들을 해외직구가격 보다 더 싸고 안전하며 고객이 원하는 날짜에 받아볼 수 있다는 점에 있어 직구의 단점을 보완시키고 고객의 만족을 높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한다.

더슬립 관계자는 “ 창고형 매장이라는 특성상 저렴한 가격에 고객들에게 최상의 상품을 제공할 수 있어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특히나 인기가 많다. 위치상의 한계를 극복하고 찾아오신 분들 에게 최적의 가격으로 템퍼 매트리스를 공급해드리고자 한다. 기존에 해외직구를 이용해 보신 고객 역시 더슬립의 낮은 가격과 맞춤 배송시스템에 다시 한번 감동한다.” 라고 전했다.

인테리어, 마케팅, 중간유통과정에서 생기는 쓸데없는 마진을 전부 축소시켜 고객에게 가격부담을 최소화 시켜주며 알찬 상품을 제공하는 더슬립 만의 차별화 된 경영 및 유통방식을 고집해온 결과 멀리서도 찾아오시는 분들을 위해 11월 중순 오픈 할 더슬립 경기 용인광주점은 수도권 최대 규모로 오픈 될 예정이다. 이번 더슬립 템퍼매트리스 관련 프로모션 사항은 더슬립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다.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풀무원, ‘실온’으로 수익성 잡고 해외 적자 줄였다 풀무원이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을 바탕으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기존 냉장·냉동식품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실온식품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한 전략이 성과를 내면서다. 물류·보관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은 실온식품의 매출 비중이 확대된 데다 해외사업의 적자폭까지 줄면서 수익 구조도 개선되는 모습이다.4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풀무원의 올해 상반기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이 1조7439억 원, 영업이익은 436억 원을 기록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6.8%, 41.6% 증가한 규모다. 외형 성장과 함께 수익성 개선 흐름도 확인된다.실온식품 키우며 사업 체질 변화 나서연간 실적에서도 이러한 변화가 2 마포구의회, 마포한화오벨리스크 지하연결통로 현장점검 마포구의회 도시환경건설위원회가 마포한화오벨리스크 지하연결통로의 도로점용료 부과 문제와 주민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점검했다.마포구의회 도시환경건설위원회(위원장 장정희)는 지난 10월 30일 마포한화오벨리스크 입주자대표회의실과 지하연결통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장정희 위원장(용강·신수), 배동수 부위원장(아현·도화), 김진천 의원(망원2·연남·성산1), 장덕준 의원(공덕)과 마포구 관계부서 직원, 주민 등 약 20명이 참석했다.이번 방문은 지난 7월 30일 마포한화오벨리스크 입주자대표회의가 지하연결통로의 공익성을 고려해 도로점용료 부과를 재검토하고 감면해 달라는 민원을 제기하면서 추진됐다.위원 3 펙수프라잔은 ‘당일’, 피타바스타틴은 ‘3년’…대웅제약 이중잣대 ‘도마’ 대웅제약이 스위스 애보트 프로덕츠 오퍼레이션스와 체결한 동남아 의약품 공급계약 해지 사실을 2년 8개월 만에 지연 공시하면서 한국거래소의 제재 대상에 올랐다. 이번 사안은 단순 지연 공시를 넘어 회사의 품목별 공시 시점 차이와 미실현 예상 매출에 의존한 계약 공시의 실적 미달성 리스크, 나아가 반복되는 공시 지연에 따른 신뢰도 문제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사례로 꼽힌다.주요 신약 해지는 즉시 공시, 비주력 품목은 2년 8개월 지연4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지난 2일 대웅제약에 대해 단일판매·공급계약 해지 지연공시를 사유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했다.공시 대상은 2016년 11월 체결한 피타바스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