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카오게임, ‘프렌즈팝콘 for Kakao’ 정식 출시

오아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0-25 13:43

카카오게임, ‘프렌즈팝콘 for Kakao’ 정식 출시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카카오는 네번째 카카오프렌즈 게임인 ‘프렌즈팝콘 for Kakao’를 정식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프렌즈팝콘’은 카카오와 카카오게임즈가 선보이는 새로운 프렌즈, 새로운 Match-3 퍼즐게임으로, 어피치, 프로도, 튜브, 무지, 콘, 네오, 제이지, 라이언 8명의 카카오프렌즈 각각의 개성을 100% 살린 게임 요소와,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캐릭터 디자인을 만나볼 수 있다.

‘프렌즈팝콘’은 출시 전 비공개로 진행한 사전테스트에서 잔존율 85%를 기록하는 한편, 이어 진행한 사전예약에서는 예약 등록자 166만 명을 기록하며 2012년 카카오 게임 플랫폼 오픈 후 역대 최대 기록을 수립한 기대작이다.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친숙한 Match-3 퍼즐에 길찾기, 고기 굽기, 밤낮 밝히기 등 기존에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요소를 추가한 180개 레벨로 기존 퍼즐게임 이용자는 물론, 새로운 게임 이용자층도 쉽게 적응, 몰입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사랑하는 팬이라면, 영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한 프렌즈가 출연하는 인트로 영상부터 35가지 코스튬으로 단장한 280여 종의 다양한 프렌즈를 모으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카카오는 ‘프렌즈팝콘’ 정식 출시에 맞춰 카카오프렌즈의 통통 튀는 매력이 담긴 ‘팝콘펠라’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자연스럽게 흥얼거리게 되는 중독성 강한 ‘팝콘~’ 멜로디가, 생동감 넘치는 표정으로 노래하는 프렌즈 캐릭터와 어우러지며 ‘프렌즈팝콘’의 실제 플레이 화면으로 연결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권미진 카카오 게임사업팀장은 “‘프렌즈팝콘 for Kakao’는 기획 단계에서부터 게임 플레이, 레벨 설계, 캐릭터 디자인 모든 면에서 카카오프렌즈의 매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준비했다”라며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는 국민 캐릭터 카카오프렌즈에, 카카오가 보유한 캐주얼 게임 노하우와 플래그십 타이틀에 걸맞는 풍성한 콘텐츠를 더해 준비했으니 기대해주셔도 좋다”고 밝혔다.

카카오는 ‘프렌즈팝콘’ 출시와 함께 사전 예약자 전원에게 보석 20개, 콘 3000개의 인게임 아이템을 지급하고, 친구에게 공유해 함께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추첨을 통해서 라이언 쿠션을 지급한다.

‘프렌즈팝콘 for Kakao’는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카카오 게임에서 지금 만나볼 수 있으며 브랜드 페이지에서 보다 자세한 게임정보 및 다양한 게임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오아름 기자 ajtwls07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삼성 6개사, 미국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에 10억 달러 투자 삼성 6개사가 미국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처에 10억 달러를 투자하며 반도체·냉각·배터리 등 개별 사업을 넘어 데이터센터와 전력 등 AI 인프라 생태계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넓힌다.삼성전자와 삼성물산, 삼성SDS, 삼성SDI, 삼성생명, 삼성화재 등 6개사는 29일 미국의 글로벌 투자 회사 KKR이 설립한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처(Helix Digital Infrastructure, 이하 헬릭스)’에 총 1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2026년 6월 출범을 발표한 헬릭스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개발·운영 ▲발전(기저·탄력 전원) ▲송배전 인프라 ▲광통신망 및 네트워크 인프라 등 AI 관련 인프라를 2 LS전선, 서버랙 안까지 전력 공급 포트폴리오 넓힌다 LS전선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서버랙 내부에 들어가는 전력기기를 새로 내놓았다. 지금까지는 대용량 전력을 서버랙 근처까지 보내는 '버스덕트'가 주력이었다면, 이제는 전력이 서버에 닿는 마지막 구간까지 제품군을 넓힌 것이다.이는 북미 빅테크(대형 정보기술) 기업을 상대로 버스덕트 대형 수주를 잇달아 따낸 경험을 발판 삼아,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시작부터 끝까지 맡겠다는 전략이다.버스덕트로 북미 빅테크 업체 공략LS전선은 LS머트리얼즈와 함께 2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데이터센터 월드 아시아(Data Centre World Asia) 2026'에 참가해 서버랙용 신제품을 공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서버랙 내부 3 전차로 번 돈, 우주로…현대로템, 현대차 AI 품고 '항공우주 양산' 채비 현대로템이 K2 전차 수출로 쌓은 현금을 항공우주 사업에 다시 투입하고 있다. 전차 한 품목에 기대는 구조에서 벗어나 유도무기·우주발사체 엔진을 직접 만들어 파는 종합방산기업으로 탈바꿈하겠다는 구상이다.이번 현대자동차 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 기술 도입은 이 구상을 실제 생산으로 옮기기 위한 첫 단계다. 연구개발 과제에 머물던 항공우주 사업을 양산 단계로 넘기려면 사고 위험이 큰 추진기관 공정부터 안전과 품질을 확보해야 하기 때문이다.현대차 AI로 추진체 공정 자동화…'무주 기지' 도입 전현대로템은 최근 현대차와 생산 현장 자동화를 통한 안전성 향상을 위해 포괄적 기술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현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