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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안마의자’ 코지마, 창립 71주년 맞아

이창선기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8-18 14:10

‘장윤정 안마의자’ 코지마, 창립 71주년 맞아
[한국금융신문 이창선기자] 지난 15일 장윤정을 전속모델로한 안마의자 전문 브랜드 코지마가 창립 71주년을 맞이해 변화와 도약을 준비한다고 전했다.

70여년 노하우의 건강 종합 기업 코지마는 안락하고 편안한 휴식을 위한 건강용품 브랜드이다. 1945년 창립이래 국민건강에 이바지 하고자 꾸준하게 우수한 제품을 개발해 고객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71년 동안 안마의자, 마사지기, 계측기 등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며 종합 헬스 케어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코지마의 대표 모델로는 안마의자 ‘CMC-A80’ 딜라이트 안마의자가 있다. 딜라이트 안마의자는 퍼스트클래스의 편안함을 갖춘 프리미엄 안마의자로 퍼스트 클래스급 3D안마를 구현한 모델이다.

기존의 안마의자와는 다르게 사용자의 체형을 파악하여 내 체형에 꼭 맞는 완벽한 3D 스케닝하여 전문 마사지가사가 실제 손으로 마사지하듯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4개의 강도로 시원하게 마사지 해준다.

뿐만 아니라 슬라이딩 기능이 탑재되어 뒷공간이 크게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실용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 가능한 리모컨 화면으로 구성돼 남녀노소 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코지마 관계자는 “71년의 노하우를 가지고 아름다운 몸, 건강한 삶, 깨끗한 맘을 책임지고 가꾸어 나가는 건강 종합 기업으로 우뚝 서겠다”고 전했다.


이창선기자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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