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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호금융, 47주년 맞아 원년고객 감사이벤트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8-01 00:27

농협상호금융, 47주년 맞아 원년고객 감사이벤트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허식)은 업무 개시 47주년을 기념해 원년고객을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이벤트를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

1969년 7월 28일 전국 150개 농·축협에서 시작해 농촌 발전의 기틀을 마련한 농협상호금융은 47년 간 고객의 사랑 속에 성장하여 3만여 명의 임직원과 전국 방방곡곡 위치한 점포망을 통해 농촌에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농협은 그동안 고객이 보내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상호금융의 역사와 함께한 전국의 원년고객과 오래된 통장, 상패 등의 ‘뿌리자료’를 찾는 이벤트를 열고 선정 고객에게 감사 기념품을 전달한다.

지난 7월 28일에는 첫 번째 원년고객으로 선정된 경북 봉화 춘양농협 고객 권상근 씨(96세)를 서대문 농협중앙회로 초청해 감사의 인사와 함께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했다.

허식 농협 상호금융 대표는 “한 톨의 쌀을 모아 종잣돈을 마련하던 시절부터 농협상호 금융과 함께 해주신 고객들이 더없이 존경스럽고 감사하다”며 “농협도 47년 전의 초심을 잃지 않고‘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을 위해 고객을 섬세하게 배려하고 상호금융 본연의 역할을 더욱더 잘 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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