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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한국전력공사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2-15 16:36 최종수정 : 2015-12-15 16:49

◇ 본사 처(실)장 및 1차사업소장 이동

▲홍보실장 장동원 ▲전력시장처장 이병식 ▲경영개선처장 조 철 ▲재무처장 김종수

▲인사처장 김응태 ▲노무처장 진영상 ▲보안관리처장 김헌태 ▲자재처장 권태호

▲자산관리처장 김성윤 ▲영업처장 권기보 ▲배전운영처장 권오득 ▲상생협력처장 허용호

▲민원대책처장 김명기 ▲안전관리처장 김용덕닫기김용덕기사 모아보기 ▲기술기획처장 김홍균 ▲품질경영처장 정금영

▲신송전사업처장 박재호 ▲해외사업운영처장 강헌규 ▲해외발전기술처장 이조형

▲해외원전금융처장 김갑순 ▲서울지역본부장 이호평 ▲남서울지역본부장 김회천

▲인천지역본부장 김홍래 ▲경기지역본부장 박형덕 ▲강원지역본부장 송관식

▲충북지역본부장 박두재 ▲대전충남지역본부장 최익수 ▲전북지역본부장 김락현

▲대구경북지역본부장 고현욱 ▲부산울산지역본부장 하희봉 ▲경남지역본부장 고원근

▲경제경영연구원장 정은호 ▲업무지원처장 최상철 ▲정보기술처장 이강세 ▲설비진단처장 노일래

▲전력기반센터장 안광석 ▲경인건설처장 문봉수 ▲중부건설처장 양현식 ▲남부건설처장 박재호

▲필리핀일리한현지법인장 고재한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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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X인터내셔널, 2027년 임원인사 단행…성장동력 확보 '속도' LX인터내셔널이 4일 이사회를 열고 상무 승진 1명, 신규 이사 선임 5명 등 2027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사업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인재를 중용하는 데 중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LX인터내셔널은 이를 통해 중장기 사업 포트폴리오를 가시적인 성과로 연결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유지사업을 총괄하는 김경우 이사는 상무로 승진했다. 김 상무는 트레이딩(Trading)사업과 자원개발사업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해 왔다.또한 각 사업 및 지원 분야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과를 창출해 온 조성호 자원트레이딩사 2 LX세미콘, '기술·전략 전문가' 나준호 부사장 신임 대표이사 내정 LX세미콘이 기술·전략 전문가인 나준호 전략마케팅부문장(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LX세미콘은 지난 3일 이사회를 통해 나준호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하고, 이사 신규 선임 1명에 대한 2027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나 대표이사 내정자는 LG반도체를 거쳐 2001년 LX세미콘에 합류했다. 이후 드라이버IC 개발실장(수석연구원), 대형 디스플레이 개발그룹장(상무), TV&IT사업부장(전무) 등을 역임하며 디스플레이 시스템반도체 개발과 사업 성장을 이끌어 왔다. 풍부한 기술 이해도를 바탕으로 전사 매출 성장을 견인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2024년부터는 전략마케팅부문을 맡아 디스 3 DQN강태영號 농협은행, RoRWA 개선폭 '최대'···1위는 하나은행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의 올해 3분기 위험가중자산이익률(RoRWA)이 5대 은행 중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누적 순이익 성장률이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웃돌면서 전년 동기 대비 RoRWA는 개선됐다.그러나 비이자이익 감소가 이익 증가율과 수익 효율 회복의 발목을 잡았고, 5대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RoRWA가 2024년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가장 높은 RoRWA를 기록한 곳은 하나은행, 개선이 두드러진 곳은 농협은행이었다.농협은행의 경우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순이익을 적용하면 RoRWA 상승 폭이 가장 컸다.우리은행, 자본비율 개선에도 RoRWA 최하위 3분기 누적 지배주주 순이익을 9월 말 RWA로 나눠 계산한 결과, 우리은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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