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증권, 개인연금 자산관리 세미나 개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08-18 10:24 최종수정 : 2014-08-18 10:29

삼성증권은 '공무원·교직원을 위한 개인연금 자산관리 세미나'를 오는 30일(토) 오후2시부터 강남역 삼성증권 삼성타운지점 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세제개편으로 공무원연금과 사학연금 가입자들도 개인연금저축 등 사적연금에 대해 연 1,200만원까지 분리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면서 개인연금에 대한 관심과 문의가 늘고 있다.

1교시에는 '100세 시대 생애설계 체크포인트'를 주제로 저금리 시대 정년퇴임 이후 안정적인 노후를 준비하는 인생설계에 대해 강의하고,

2교시에는 '공무원·교직원을 위한 개인연금 자산관리'를 통해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는 연금저축계좌를 비롯하여 노후대비 자산관리 솔루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삼성증권 은퇴설계연구소 신상근 소장은 "연금 개혁에 따른 연금수령액 감소가 예상됨에 따라 공무원과 교직원도 생애설계를 통한 자산관리 준비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 프로그램은 누구나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 고객은 삼성증권 전문가와 1:1로 진행하는 생애설계 시뮬레이션을 체험할 수 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