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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명품 IRP’ 가입고객 이벤트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8-06 10:52 최종수정 : 2012-08-06 10:59

신한금융투자는 개인형 퇴직연금 상품인 <명품 IRP(개인형퇴직연금)>를 출시하고, 기념 이벤트를 9월 말까지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금융투자 전국 지점에서 <명품 IRP> 계좌를 개설하고, 10만원이상 입금하는 고객에게 편의점 상품권을 지급한다(선착순 500명). 또,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에서<명품 IRP> 인증샷을 지참한 고객에게는 스마트 멀티탭을 제공한다(선착순 1,000명). 뿐만아니라 10만원 이상 입금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 백화점상품권, 커피 기프티콘 등 푸짐한 상품을 지급한다.

신한금융투자의 <명품 IRP>는 여러 가지 상품을 편입해 운용하는 일종의 상품 바구니로, ‘Dr.S 포트폴리오’라는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Dr.S 포트폴리오’는 고객의 투자성향을 고려하여 , , , 의 네 가지의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각 각의 숫자는 주식형 자산의 편입 비율은 의미한다. 고객은 자신의 투자성향과 운용규모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선택할 수 있고, 운용자산 전부를 원리금 보장형상품에 넣을 수도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각 포트폴리오에 편입되는 펀드를 엄선하여 제공한다. 시장에 나와 있는 350여 개의 펀드 수익률과 위험을 평가해 안정적이면서도 수익률이 꾸준한 펀드를 가려내 매월 고객에게 제시한다. 또 매 분기 마다 고객의 자산운용 현황을 점검하고, 시장대비 수익률이 부진한 고객은 보다 나은 수익 창출을 위해 전화 상담서비스를 수시로 제공한다.

<명품 IRP>에 포함된 원리금보장형상품 <신한금융투자 퇴직연금 RP> 금리는 일반 예금이나 연금저축 상품보다 높은 만큼, 원리금보장형 상품을 잘 활용해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기대할 수도 있다.

신한금융투자 임창숙 퇴직연금센터 상무는 “IRP의 가장 큰 장점은 세제혜택이다” 며 “퇴직금을 IRP계좌에 넣어 운영하면 퇴직소득세가 유예되어, 유예된 세금까지 지속 운용하는 복리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말한 후 “퇴직금에 대한 운용수익은 물론, 개인자금 추가납입금의 운용수익에 대해서도 원천징수 하지 않고, 해지시점에 가서 저렴한 퇴직소득세를 부과하기에 효과적인 세테크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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