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증권, 일반투자자 대상으로 국공채 판매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5-21 10:43 최종수정 : 2012-05-21 10:53

한화증권(대표이사 임일수, www.koreastock.co.kr)은 오는 21일부터 일반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국공채 판매를 시작한다.

국공채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발행하는 채권으로 부도의 위험이 없어 정기예금 등 안전자산을 선호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하다. 또한, 국공채는 회사채 대비 표면금리가 낮아 절세효과를 누릴 수 있는 탁월한 상품으로 1만원 이상의 소액으로도 투자가 가능하다.

또한 한화증권은 국공채에 가입한 고객이 매도를 원할 경우 언제든 해당 채권을 재 매수 해주는 중도 환매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물가채 입찰대행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한화증권을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발행시장에 직접 참가해서 국고채를 인수할 수 있다.

더불어 한화증권은 고객의 투자수익은 물론 컨설팅부문에서도 맞춤형 사후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해 채권 투자 고객들에게 보유 채권의 투자분석자료 및 정기리포트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화증권 이종우 상품전략연구소 소장은 "은행 정기예금은 만기가 5년 이상인 상품이 드물어 장기적으로 자산증식을 원하는 투자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어렵다. 그러나 국공채는 장기투자가 가능한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과세의 기준이 되는 표면금리가 낮아 세 후 수익률 측면에서 은행예금 대비 이자 경쟁력이 있다” 고 말했다.

본 상품은 1만원 이상이면 가입이 가능하고 1만원 단위로 매매할 수 있으며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화증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또는 한화증권 고객지원센터(1544-8282)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상품 다른 기사

1 “100만원 아래도 다 들여다본다”…가상자산 거래, ‘은행식 자금관리’로 전환 가상자산 시장의 자금관리 방식이 크게 달라진다. 그동안 100만원 이상 거래에만 적용됐던 트래블룰이 모든 가상자산 이전거래로 확대되면서 소액을 여러 차례 나눠서 규제를 피하는 이른바 ‘쪼개기 송금’이 사실상 어렵게 됐다. 해외 가상자산사업자와 개인지갑으로 이동하는 거래도 위험도에 따라 관리된다.가상자산 거래가 단순히 거래 규모를 기준으로 관리되는 시장에서 벗어나 거래 상대방과 이동 경로, 자금세탁 위험까지 들여다보는 금융권 수준의 관리체계로 이동한다.11일 금융위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2 빗썸 API 이벤트 '뒤늦은 유의사항 추가' 논란…30억원 배상 조정 거부에 이용자 반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이벤트 관련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배상 권고를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거래소의 공지 책임과 이용자 보호 수준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이번 논란의 핵심은 이벤트 진행 과정에서 최초 안내 내용과 이후 추가된 조건이 달랐다는 점이다. 거래소가 이벤트 진행 과정에서 추가한 제한 조건이 기존 참여자에게 적용될 수 있는지, 또 이에 따른 책임을 어디까지 져야 하는지가 쟁점이 되고 있다.5일 금융권에 따르면 빗썸은 지난해 11월 10일부터 API 거래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거래 수수료 전액 페이백과 API 연동 지원금 10만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당시 이벤트 3 하나금융·두나무, 금융 경계 허문다…은행·증권·코인 ‘한 플랫폼’ 시대 하나금융그룹과 두나무의 전략적 동맹이 국내 금융산업의 경계 변화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단순한 원화 입출금 계좌 제휴를 넘어 스테이블코인과 토큰증권(STO), 실물자산 토큰화(RWA), 통합자산관리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면서 미래 금융 플랫폼을 둘러싼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21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과 두나무는 최근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비공개 간담회를 열고 '함께한 시간, 함께할 미래, 함께 여는 디지털 금융의 미래'를 주제로 중장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과 김형년 두나무 부회장 등이 참석한 자리에선 디지털 금융 생태계 구축을 위한 공동 비전과 협업 확대 방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