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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모바일 거래 시스템 `ProMobile` 출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1-03 10:20

한화금융네트워크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이명섭)은 1월 3일(화)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보다 손쉽고 편리하게 주식 등을 거래할 수 있는 모바일 거래 시스템인 ‘ProMobile’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ProMobile’은 스마트폰만 있으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주식 조회, 매매 등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스마트폰 운영방식에 따라 안드로이드 OS와 아이폰 OS 애플리케이션 두 가지 형태로 제공된다. 한화투자증권 전 영업점, 홈페이지(www.hanwhastock.com) 또는 HTS(ProWIN)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ProMobile’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전체 메뉴의 단일 화면 내 구현, 초기화면 이동버튼 제공 등 심플한 화면 구성으로 메뉴간 이동 편리성을 높임과 동시에 매매타이밍 포착을 최적화하는데 주력하였다. 둘째, 시세 조회시 바로 매매할 수 있는 퀵버튼을 도입하여 모바일 거래 시스템의 본연 기능인 매매의 편리성을 향상시켰다. 셋째, ID 저장을 통해 매번 로그인하지 않아도 시세와 투자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넷째, HTS와 연동되는 관심종목, 펀드잔고 조회 서비스, 다양한 투자 컨텐츠 제공 등 보다 유용한 서비스를 탑재하였다.

또한 한화투자증권은 ‘ProMobile’ 출시를 기념하여 다양한 고객이벤트를 실시한다. 고객이벤트는 기간 중 모바일 거래 고객 전원에게 제공되는 3개월 매매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비롯하여, 스마트폰 신청후 월 1회 거래만해도 할부금을 지원하고 추가 약정시 통신비를 지원하는 이벤트, 기간 중 모바일 거래를 한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경품 추첨 이벤트, 그리고 영업점에 내점해 모바일 거래를 등록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실시되는 스마트폰 거치대 제공 이벤트 등 총 4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3개월 매매수수료 무료 이벤트와, 할부금 및 통신비 지원 이벤트는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한화투자증권 영업총괄본부장 정민호 상무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장상황과 고객 니즈에 맞게 다양한 상품들이 출시되는 것처럼 투자서비스도 진화해나가야 한다. 이번 ‘ProMobile’ 출시로 기존 주식 거래 채널인 한화투자증권의 전국 70여개 영업점, 고객지원센터(1588-4588)를 통한 ARS, HTS(ProWIN) 외에 스마트폰이라는 모바일 채널이 추가되었다”며 “이번 고객이벤트가 모바일 거래의 편리함도 경험하고 발 빠른 매매로 투자 성과도 거둘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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