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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증권 퓨전형 Premium Smart CMA 출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10-20 11:27

한화증권은 대한생명, 한화손해보험과 업무제휴를 맺고 10월 21일(금)부터 새로운‘Premium Smart CMA’를 출시한다. 한화금융네트워크의 한화증권, 대한생명, 한화손해보험이 제공 가능한 모든 서비스를 모두 패키지화 한 ‘Premium Smart CMA’는 한화금융네트워크 최초의 복합금융상품이다.

‘Premium Smart CMA’는 기준금리 외에 업계최고 수준의 우대금리를 더하여 연 4.9%의 금리를 제공하고, 예기치 못한 사고나 실업에 대비해 무상의 보험서비스를 제공하는 혜택까지 덧붙여, 높은 금리와 안전한 보험혜택을 모두 포함한 실질 고객 만족서비스를 제공한다.

우대금리 서비스는 한화증권 ‘Premium Smart CMA’를 급여이체계좌로 등록하고, 카드대금 결제계좌로 이용할 경우 6개월간 연 4.9%의 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보험서비스는 고객이 CMA를 통해 펀드를 가입하거나 대출약정이 있는 경우 아래와 같은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 받을 수 있다.

첫째, 고객이 입원 또는 비자발적 실업시 해당기간동안 우대금리(1.7%)를 추가지급하며, 주식형 적립식 펀드의 경우 납입금액을 대납해준다.

둘째, 적립식 또는 거치식 신규 주식형 펀드 가입자가 상해후유장해 또는 사망시에는 펀드 계약금액의 최대 120%를 지급한다.셋째, 대출 고객이 사망했을 경우 1,000만원 한도로 대출금 상환을 면제해 준다.

넷째, 주식형펀드(거치식)를 1,000만원 이상 투자한 고객(61세 이상)이 사망시 사망보험금 500만원을 지급하고 대한생명에 제휴된 상조회사의 상조서비스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화증권 상품본부 정기왕 본부장은 “실질금리 마이너스 시대에 고객의 자산증대를 위해 업계 최고 수준의 금리를 제공하고, 예기치 못한 사고나 실직에 대비하여 보험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이번 서비스의 주된 특징이며, 회사의 수익성 보다 프리미엄 서비스의 확대로 신규 고객이 크게 증가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하며, “기존 펀드가입자들도 펀드이동제를 통하여 손쉽게 모든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밝혔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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