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스위스저축銀, 사랑나눔 전사 자원봉사대축제 실시

고재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12-07 10:42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행장:유문철, www.hsb.co.kr)의 전 임직원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사랑나눔 전사 자원봉사대축제`를 실시했다.

지난 4일에 실시한 “사랑나눔 자원봉사대축제”는 1000여명의 전 임직원이 참여해 개포동에 위치한 구룡마을에서 연탄 1만5천장을 배달하는 봉사활동과 강동구 소재 복지단체인 신아원에서 김장 5,000 포기를 담그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일부 직원들은 경기도 광주에 있는 한사랑 마을에서 업무 후 시간을 쪼개 준비한 각종 공연을 중증 장애인들에게 선보였으며, 오류동에 소재하고 있는 다문화가정 복지센터에서도 외국인노동자 자녀 및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을 위한 사랑의 산타클로스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12월 한 달 간 전 영업점과 사무실에 구세군 자선냄비를 설치해 성금을 모금하는 “기부천사 캠페인”도 실시하여 고객과 직원으로부터 모금한 성금을 기부할 계획이며, 올해에는 온라인 기부 캠페인(http://hsb.co.kr/event/nanum1004.html)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의 ‘이웃사랑 봉사단’은 연말에 실시하는 현대스위스봉사활동 대축제와 더불어 한 달에 1번씩 자매 결연을 맺고 있는 28개 복지시설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봉사활동에는 직원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들까지 동참하여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봉사활동과 더불어 2002년 이래 지속적으로 당기순이익의 1%를 사회에 환원하고 있으며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채무감면서비스인 ‘알프스 엔젤서비스’, 다양한 사회공익상품의 판매, 신입사원의 일정시간 사회봉사 활동 참여, 사랑의 자선 헌혈 행사, 복지단체와 함께하는 공연관람 등으로 나눔경영 정신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관계자는 “힘들고 외롭게 겨울을 지내고 있는 분들에게 당행의 행훈인 ‘이웃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금융’을 실천하는 것은 당연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며 은행을 찾는 1차 고객을 넘어 소외된 이웃과 지역 사회로까지 나눔경영을 펼치겠다” 고 밝혔다.


고재인 기자 kj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오프라인 거래액 44% 증가 성과…AI 서비스 고도화 정조준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가 오프라인 결제액 44% 증가하는 등 3분기에도 결제 거래액 성장세를 이어갔다. 지난 8월 베타 서비스를 오픈만 AI 코치가 좋은 반응을 얻은 만큼, 공식 출시 하기 까지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3일 카카오페이 2026년 3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카카오페이 결제, 금융, 송금서비스를 포함한 3분기 카카오페이 거래액은 53조70000억원을 기록했다. 이 중 결제서비스가 전년동기대비 25% 증가했으며, 이 중 오프라인 결제 서비스 전년동기대비 증가율이 4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카카오페이는 "맞춤형 혜택 다각화로 사용자 로열티를 강화한 영향으로 오프라인 결제가 44% 증가했다"라며 "오프라인, 온라인 2 김은경 신복위원장 “진단 바뀌면 처방도 바뀐다”…금융기본권 입법 구체화 [금융공기업 이슈] “지금까지 우리 제도는 ‘빚이 얼마인가’, ‘연체가 며칠인가’로 사람을 나누어 왔습니다. 오늘 발표될 기초금융 체계 설계는 그 질문을 ‘생활을 지키면서 얼마를 갚을 수 있는가’, ‘조정 이후에 다시 일어설 수 있는가’로 바꿉니다.”김은경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 겸 서민금융진흥원 원장이 금융취약계층을 지원하는 기준을 기존 채무 규모와 연체 기간에서 실제 상환능력과 경제적 재기 가능성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단순히 빚을 줄여주는 것을 넘어 채무자가 정상적인 경제활동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금융지원 체계 자체를 재설계해야 한다는 취지다.김 위원장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열린 '제4차 국 3 DQNBNK금융, JB와 순익 격차 1913억→266억원…흔들리는 지방금융 맏형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BNK금융그룹이 3분기에도 지방금융지주 순이익 선두를 지켰지만, JB금융그룹과의 격차가 1년 새 1913억원에서 266억원으로 급격하게 좁아졌다.BNK금융의 순익이 두 자릿수 감소한 가운데 JB금융은 이자이익 확대와 충당금 부담 감소를 바탕으로 영업이익에서 BNK를 앞선 것이다.자본과 자산을 활용해 이익을 내는 효율에서도 BNK금융은 세 지주 중 가장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다만 JB금융은 높은 수익성에도 부실자산 증가가 과제로 떠올랐고, iM금융은 건전성 개선 속에서도 비용 부담으로 순익이 줄어 각기 다른 숙제를 안았다.순익 선두 지킨 BNK…영업이익·수익 효율은 JB 우위2일 각사의 3분기 팩트북에 따르면 BNK금융의 올해 1~9월 누적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