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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농협, 실익증대 위해 원가 비용 절감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3-18 20:39

정순길 조합장

양도농협, 실익증대 위해 원가 비용 절감
양도농협은 실익증대를 위해 원가와 비용을 최대한 절감해 영농자재 무상지원에 노력해 건실한 조합으로 도약하는 성장궤도에 진입했다.

지난해 당기순이익 3억5000만원을 달성해 출자배당 6000만원, 이용고배당 9300만원을 달성했다. 또 각종 충당금을 100%이상 적립하고 순자본비율도 8.07%를 기록했다.

신용사업에서도 상호금융대출은 289억5800만원, 정책자금 대출 45억8200만원의 지원실적을 보였고 상호금융 예수금도 평잔 302억100만원, 예수금 잔액도 316억9300만원의 실적을 거양했다. 여신 건전성 제고에도 총력을 기울여 상호금융 대출의 연체비율은 0.37%로 건전성을 유지했다. 판매사업도 쌀과 기타 농산품에 총 58억5400만원의 실적을 냈고 구매사업에서도 각종 영농자재의 적기 주문배달로 28억4700만원의 실적을 보였다. 구매사업은 각종 영농자재의 적기 주문배달에 주력한 결과 비료 6억5900만원, 농약 1억600만원, 사료 1억2900만원, 일반자재 7억2900만원, 유류 12억2400만원 등 28억4700만원의 실적을 보였다.

생활물자사업도 5억6300만원의 실적을 올리며 조합원의 생활 필수품을 공급하는데 주력했다. 창고사업은 비료, 자체조곡 보관으로 보관료 500만을 달성했고 운송사업은 지대미수송 및 사료 등 각종 영농자재 운송실적으로 3100만원의 실적을 거뒀다.

정순길 조합장은 “앞으로도 농촌에 활력을 불어놓을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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