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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경남은행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12-25 21:13

경남은행

◇준법감시인

△이한근 준법감시인 겸, 준법지원실장

◇부본부장

△하종진 서울본부 부본부장 △이찬우 기업고객본부 부본부장 △김성덕 개인고객본부 부본부장

◇신임부점장

△서헌교 김해시청지점장 △박진옥 명곡지점장 △안태홍 사파동지점장 △정남영 소계동지점장 △한정호 수암지점장 △김인석 신촌동지점장 △서치봉 양덕동지점장 △성흥식 여신감리부장 △진흥배 지내동지점장 △정기화 진주시청지점장 △차재문 진해지점장 △장종길 평거동지점장 △송난교 서울업무부 서울분실장

◇전보

△이영호 가음정동지점장 △김진우 갑오마을지점장 △김희욱 강남지점장 △이영자 개인고객지원부 PB팀장 △김순식 개인고객지원부장 △조충래 검사부장 △김종철 경상대병원지점장 △김기진 경은VIP센터지점장 △하두호 고성지점장 △배기홍 구미지점장 △박태훈 국제영업부장 △김영호 기업고객지원부 외환영업팀장 △유충렬 기업고객지원부장 △최영균 기업금융지점장(2지점) △김양숙 김해삼계지점장 △이인기 김해영업부장 △김성수 남마산지점장 △김영희 남목지점장 △남건우 남해지점장 △조용수 내외동지점장 △지성효 녹산지점장 △김동윤 달동지점장 △유삼종 대우조선지점장 △서석만 덕산지점장 △이동혁 도계동지점장 △이창우 명지지점장 △김상철 밀양지점장 △경원희 반송동지점장 △김철주 범어지점장 △정연우 병영지점장 △방신용 사무지원부장 △김태호 사천지점장 △한영철 산호동지점장 △문선철 삼산기업금융지점장 △조우호 삼천포지점장 △오창 삼호동지점장 △김종식 서울업무부장 △박규룡 성남동지점장 △신용만 신마산지점장 △서정하 양산기업금융지점장 △손상배 양산지점장 △박동진 언양지점장 △오규환 여신관리부장 △고영준 여신심사부 심사1팀장 △이진관 여신심사부 심사2팀장 △최진덕 여신심사부장 △손교덕 영업부장 △최홍영 옥동지점장 △황성해 옥포지점장 △허익도 용지로지점장 △하준 우정동지점장 △김창구 울산업무부장 △정호상 울산영업부장 △박현표 월평지점장 △김일억 육호광장지점장 △조경제 의령지점장 △홍순택 인사부 연수팀장 △조국제 인사부장 △김종성 전략기획부 시너지추진팀장 △안재홍 정관지점장 △장석환 종합금융부장 △이상엽 주촌기업금융지점장 △정용운 중부동지점장 △김형동 지역공헌부장 △이진효 진동지점장 △박인호 진주남지점장 △김창국 진주영업부장 △노태수 창녕지점장 △허철운 창원영업부장 △김명수 창원중앙지점장 △박영철 토월지점장 △김명민 통영지점장 △강흥대 팔용동지점장 △김재홍 포항지점장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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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MTS 2026 성황리 개최…AI·블록체인 융합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모색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분산신원인증(DID), 디지털미디어를 결합해 미래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기술·투자 교류의 장이 열렸다.AI 에이전트 기반 금융혁신부터 초지능 AI 시대의 보안 대응, 확장현실(XR) 산업의 해외 진출, 베트남 AI·클라우드 시장 공략까지 디지털 융합기술의 산업 적용과 사업화 전략이 폭넓게 논의됐다.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 DMTS 행사장 메인 무대에서 열린 'DMTS(Digital Media Tech Show) 2026'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AI·IT·블록체인 전문가와 벤처캐피탈(VC), 스타트업, 학계 및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컨퍼런스는 'K-Ventures VC, AI와 2 LS그룹, 임원 인사 단행…구본규 LS전선 사장 부회장 승진 LS그룹이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대부분을 유임하며 '안정'을 택했다. 다만 구본규 LS전선 대표이사 사장을 부회장으로 올리고 신규 이사 선임을 역대 최대 규모로 늘리면서 세대교체도 함께 추진했다. 전력 호황에 힘입은 사상 최대 실적 흐름을 이어가면서 미래 준비에도 나서겠다는 포석이다.LS그룹은 5일 이사회를 열고 2027년 1월 1일자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 핵심은 조직 안정화다. LS는 주요 계열사 CEO 대부분을 유임시켜 조직 변화를 최소화했다. 내년도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대비하고, 전력 사업 호황으로 이어지고 있는 사상 최대 실적 경신 흐름을 유지해 시장 입지를 다지겠다는 의도다.동시에 신규 이사 선 3 문희석 캠코 상임이사, 리스크관리·자금회계 거친 ‘재무통’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신임 상임이사에 문희석 전 가계기획처장이 이름을 올렸다.문희석 이사는 리스크관리와 자금회계, 공공자산 공매를 두루 경험한 내부 출신이다. 직전까지 가계기획처장을 맡았던 그는 새출발기금과 새도약기금 실무 조직이 속한 가계지원부문을 총괄하게 됐다.캠코는 지난 4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문 전 가계기획처장을 가계지원부문 총괄이사로 선임했다. 임기는 5일부터 시작됐다. 새도약기금이 매입한 장기연체채권의 추가 소각을 앞둔 가운데, 대부업권의 협약 참여를 넓히고 채무조정 이후 재기 지원을 챙기는 것이 문 이사의 과제로 꼽힌다.리스크관리·온비드·자금회계 거쳐 가계지원 총괄로1970년생인 문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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