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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 연 4.3%금리 ‘원스톱 자산관리계좌’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9-20 21:33

부자아빠 CMA`

한국증권, 연 4.3%금리 ‘원스톱 자산관리계좌’
지난 8월부터 투자자들앞에 모습을 선보인 한국증권(대표 홍성일)의 ‘부자아빠 CMA’는 단일계좌에서 금융자산, 투자, 결제 등을 일괄적으로 관리해주는 ‘원-스톱’형 자산관리계좌이다.

‘부자아빠 CMA`의 운용대상은 환매조건부채권(RP)으로 확정금리를 지급하는 구조라 은행권 거래 고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같은 호응에 힘입어 ‘부자아빠 CMA`는 지난 1개월간 2,7000개 계좌와 8,600억원(2006.9월5일 기준)의 성과를 가져왔다.

특히 이 상품은 은행이채, 급여이체, 공과금납부, 카드대금 결제 서비스 등 제반 서비스 이용은 물론 수익률면에서 단 하루만 가입해도 연 4.3%의 수익을 제공, 수시입출금 형태의 상품으로는 업계 최고의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입출금 및 결제서비스 이외에도 종합자산관리계좌로 상품간 약정을 통해 주식, 채권, 수익증권 등을 손쉽게 거래할 수 있도록 편의를 높혔다.

한편 부자아빠CMA에 가입하면 가입일로부터 30일간 온라인 거래시 이체수수료 무료혜택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적립식펀드를 가입해서 CMA를 통해 자동대체를 이용할 경우 적립식만기까지 이체수수료 무료혜택까지 덤으로 누릴 수 있다.

한국증권 신형균 부사장은 “부자아빠CMA는 업계최고의 금리 외에도 향후 제반서비스를 계속 업그레이드해 최고의 명품상품으로 발돋움시킬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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