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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수수료와 편의성 부각된 새로운 투자대안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6-07 22:14

동양종합금융증권, e-모아드림 인덱스 펀드

저렴한 수수료와 편의성 부각된 새로운 투자대안
동양종합금융증권(사장 전상일)이 판매중인 ‘동양 e-모아드림 인덱스펀드’는 홈페이지 또는 HTS(홈트레이딩시스템)에서 빠르고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는 인터넷 전용펀드다.

온라인 상에서 간단한 절차를 통해 쉽게 가입할 수 있다는 점과 업계 최저 펀드 수수료를 적용했다는 점이 펀드에 가입하려는 투자자들의 시간과 수수료를 절약시켜 줌으로써 저금리 시대의 새로운 투자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동양투신운용이 운용하고 동양종합금융증권이 판매하는 ‘동양 e-모아드림 인덱스펀드’는 HTS 이용이 가능한 위탁계좌, CMA자산관리통장, 일반 적립식 증권저축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지점 방문 없이 홈페이지 금융상품몰에서 빠르고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다.

또 업계 최저 수준의 연0.732% 수수료를 적용, 고객의 수수료 부담을 대폭 줄였다. ‘동양 e-모아드림 인덱스 펀드’의 운용대상은 주식 100% 이하, 주식 및 채권관련 파생상품 10% 이상, 유동성 자산 10% 이하로, KOSPI200 종목 이내에서 지수추종의 에러를 최소화 할 수 있는 INDEX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KOSPI와 주가지수 선물을 이용한 무위험 차익거래를 통한 운용전략을 통해 코스피 수익률 대비 초과수익 달성을 추구한다.

또 유동성, 거래량, 재무제표 등을 감안한 종목 평가시스템을 이용하여 투자종목을 평가하고 월 1회 종목별 시가총액 비중에 맞게 투자비중을 재조정한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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