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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경품행사등 다채로운 이벤트 마련

이양우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1999-12-20 10:00

둘리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대축제

크리스마스를 아기공룡 둘리와 함께! 새천년을 여는 산타 둘리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선물을 나눠준다.

대한생명이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대한생명빌딩 별관 1층 이벤트홀에서 대한생명과 둘리가 함께하는 ‘밀레니엄 크리스마스 대축제’를 열고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총 8만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이벤트는 사랑과 나눔을 베풀 수 있는 특별행사로 서울대 암병동, 펄벅재단 한국지부 등과 연계해 백혈병, 소년소녀 가장, 혼혈어린이 등 2백50명을 초청한다.

이번 둘리와 함께 하는 ‘밀레니엄 크리스마스 대축제’는 누구든지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다만 초대권을 가진 고객에 한해서는 다양한 둘리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푸짐한 경품행사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초대권은 대한생명 인터넷 홈페이지(www.korealife.com)에 들어가서 ‘크리스마스 둘리 대축제’를 클릭해 초대권을 신청하면 고객의 주소로 우편발송해 준다.

이번 축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리며 온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둘리 크리스마스 게임’ ‘둘리에게 새천년 소원빌기’ ‘캐릭터쇼와 퍼레이드’ ‘둘리 희망의 우체통’ ‘둘리가 드리는 밀레니엄 꿈 상자’ ‘둘리제품 상품전’ 등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진다. 대한은 2000년 1월 중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지방 4개 지역 순회공연도 가질 예정이다. ‘둘리’는 12월부터 대한생명 캐릭터로 선정됐다.



이양우 기자 sun@k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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