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상상인증권, 여의도 파크원으로 본사 이전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9-16 13:47

여의도 시대…"IB 영업부문 강화"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상상인증권(대표 이명수·임태중)은 IB(투자금융) 영업부문 강화를 위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파크원 타워1으로 본사를 이전한다고 16일 밝혔다.

상상인증권은 지난 2월 여의도금융센터를 설립하고 잠재 고객 확보, 영업채널 확대 등을 위한 영업 특화 거점으로 활용해왔다.

이번 여의도 본사에는 IB, 리서치센터, 경영기획 등의 조직이 입주해 본격적인 미래 경쟁력 강화에 나서기로 했다.

본사 이전을 통해 직원들에게는 넓고 쾌적한 스마트 오피스 환경을 제공해 업무 생산성과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을 세웠다.

여의도 본사 시대를 맞이해 IB 영업부문 인재도 지속적으로 영입할 예정이라고 상상인증권 측은 밝혔다.

임태중 상상인증권 대표는 “여의도 시대 개막이라는 모멘텀을 활용해 영업 경쟁력을 키우고, 금융사 및 관련 기관들과의 시너지를 창출해낼 것”이라며 “새로운 출발과 더불어 디지털 혁신, ESG 경영 강화 등 상상인증권의 새로운 경쟁력이 창출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출처= 상상인증권 홈페이지 갈무리(2022.09.16)

사진출처= 상상인증권 홈페이지 갈무리(2022.09.16)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레버리지 ETF'는 0명…정무위, 국감 증인 채택 의결 올해 금융위원회 대상 국정감사에서 최대 현안으로 꼽히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관련해서 일반 증인 채택이 무산됐다. 야당인 국민의힘에서 요구했던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 그리고 금투업계 CEO(최고경영자) 등에 대한 소환은 불발됐다. 다만, 종합감사 일정까지 일단 추가 채택 가능성은 열려 있다.정무위 국감 일반 증인·참고인 20명국회 정무위원회는 1일 전체회의를 열고 '2026년도 국정감사 일반증인 및 참고인 명단'을 의결했다. 총 20명으로, 증인 18명, 참고인 2명이 출석 요청 대상에 포함됐다.해당 의결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처리됐다. 앞서 정무위의 국민의힘 의원들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당 2 미래에셋증권 M-STOCK, 'MAPS'로 새 출발…"통합 투자 플랫폼" 미래에셋증권의 MTS(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 'M-STOCK'이 통합 투자 플랫폼 ‘MAPS(Mirae Asset Portfolio Service)’로 새 출발한다.주식 거래 중심 MTS에서 포트폴리오 중심 투자 의사결정 지원 플랫폼 전환에 힘을 싣는다. '미래에셋 3.0' 일환의 개편 미래에셋증권은 'M-STOCK'의 명칭을 'MAPS'로 변경한다고 1일 밝혔다.MAPS는 고객이 자산 현황을 한눈에 확인하고 투자 방향을 점검한 뒤 실행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한 포트폴리오 중심 투자 플랫폼이다. 지난 6월 홍콩 법인에 이어 한국 시장에 두 번째로 적용됐다.이번 개편은 미래에셋그룹의 중장기 비전인 '미래에셋 3.0'을 모바일 환경에서 구현하기 위한 전략적 브랜드 전환이다 3 파라다이스 600억 회사채, 작년 11배 흥행…영업익 27%↓ 올해는? 파라다이스(각자대표 최종환, 임준신)가 1년 만에 공모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상반기 영업이익이 감소하고 순차입금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지난해 발행 당시 A+ 등급민평을 웃돌았던 개별민평은 현재 등급민평을 밑돌고 있다.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파라다이스는 2년물과 3년물 각각 300억 원씩 총 600억 원 규모의 무보증사채를 발행한다. 오는 6일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000억 원까지 증액할 수 있으며 발행일은 14일이다.대표주관은 신한투자·한국투자·KB·NH투자증권이 맡아 각각 150억 원씩 총액인수한다. 지난해 10월 발행 당시 2곳이던 대표주관사가 4곳으로 늘었다.희망금리밴드는 개별민평에 ±0.30%포인트를 가산해 제시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