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7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6.00%…웰컴저축銀 ‘웰뱅든든적금’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7-03 06:00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0만원 씩 12개월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0만원 씩 12개월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7월 1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00%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금리 5.40%를 제공하면서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

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웰컴저축은행의 ‘웰뱅 든든적금’이 6.0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

웰컴저축은행의 ‘웰뱅 든든적금’은 시중은행 적금 상품의 기본금리와 우대금리를 합산한 금리보다 높다. 최초 개설한 예적금 가입일로부터 30일 이내 적금 가입시 연 1.00%p를, 적금 가입 시점 예금주 신용평점에 따라 최대 3.00%p를 우대해준다.

웰컴저축은행의 ‘WELCOME 첫거래우대 e정기적금’과 ‘WELCOME 첫거래우대 m정기적금’은 5.50%를 제공했다. 웰컴저축은행의 입출금통장을 통해 8회 이상 자동이체로 납입 시 1.80%p를, 적금 신규일부터 계약상 만기일 전까지 입출금통장 평잔 50만원 이상 시 1.00%p를 제공한다.

또한 ‘웰뱅 잔돈자동적금’은 최대 연 4.50% 금리를 제공했다. 오픈뱅킹으로 최대 6개의 은행을 지정해 입출금 계좌 내 잔돈까지 자동으로 모아준다. ‘웰뱅하자 정기적금’은 우대금리 3.50%p를 포함해 최고 연 4.50%를 제공했다. 자동납부 실적이 월 2건 6개월 이상 있는 경우 2.00%p를, 웰컴 입출금통장 평잔 실적이 50만원 이상이면 1.50%p를 제공한다.

웰컴저축은행은 간단한 우대조건으로 추가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WELCOME 체크플러스2 e정기적금’과 ‘WELCOME 체크플러스2 m정기적금’ 등은 4.10%를 제공하며 체크카드 월평균 이용실적에 따라 우대금리 최대 2.20%p까지 제공한다.

스마트저축은행의 ‘smart-i 정기적금’은 4.01%를, DB저축은행의 ‘M-Dream Big 자유적금(모바일)’은 4.00%를 제공했다. 푸른저축은행의 ‘푸른 정기적금’은 전주 대비 0.40%p 상승한 3.60%를 제공했으며 대신저축은행의 ‘스마트정기적금’과 페퍼저축은행의 ‘페퍼스2030적금(디지털페퍼앱)’은 3.50%를 제공했다.

또한 푸른저축은행의 ‘프리스타일적금’은 전주 대비 0.60%p 상승한 3.40%를 제공했으며 한국투자저축은행의 ‘비대면 정기적금’과 ‘스마트뱅킹 정기적금’, ‘인터넷정기적금’, OSB저축은행의 ‘정기적금’ 등은 3.30%를 제공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우리금융저축은행의 ‘우리E음정기적금’이 5.4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의 ‘우리E음정기적금’은 기본금리 2.50%에 모바일 앱 ‘우리WON저축은행’에 가입하고 마케팅 동의하면 우대금리로 2.90%p 제공한다.

NH저축은행의 ‘NH FIC 올바른지구 정기적금’이 5.00%를 제공해 뒤를 이었다. NH저축은행의 ‘NH FIC 올바른지구 정기적금’은 마케팅 상품서비스 안내 동의시 0.20%p를 제공한다. 친환경 실천서약서 작성시 0.30%p를 제공한다. FIC Bank 체크카드 발급 및 적금신규일로부터 3개월 내 10만원 이상 결제 이용시 2.00%p를 제공한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의 '정기적금'과 'e-정기적금'은 2.60%를 제공했다. KB저축은행의 ‘KB착한e-plus정기적금’과 ‘KB착한정기적금’, NH저축은행의 ‘비대면정기적금’, ‘정기적금’ 등은 2.50%를 제공했다. 하나저축은행의 ‘정기적금’과 ‘1Q 비대면정기적금’, BNK저축은행의 ‘정기적금’ 등은 2.40%를 제공했다.

IBK저축은행의 ‘참기특한 정기적금(비대면)’과 신한저축은행의 ‘e-정기적금’, ‘smart-정기적금’ 등은 2.30%를 제공했다. IBK저축은행의 ‘참기특한 정기적금’과 신한저축은행의 ‘정기적금’ 등은 2.20%를 제공했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저축은행, 코스피 9000시대에 4% 예금 등장 배경은 [저축은행 돋보기] 코스피가 9000을 넘어선 가운데, 저축은행권에서는 4% 예금이 등장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대출 영업이 위축된 상황에서도 기존 고객 이탈을 막기 위한 금리 인상이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2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저축은행 12개월 정기예금 최고 금리는 4.6%로 집계됐다.저축은행중앙회 공시 기준 업권 평균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는 올해 1월 1일 2.92%에서 이달 1일 3.32%까지 상승했다. 19일 기준 3.62%로, 이달 1일 이후 18일 사이 0.30%포인트 올랐다.과거 이력을 살펴보면 12개월 예금금리가 올해 초부터 꾸준히 상승한 것이 보인다. 각 월별 1일 기준으로 ▲1월 2.92% ▲2월 2.95% ▲3월 3.06% ▲ 2 OKIS, 형지엘리트와 교복 지원 MOU…개교 80주년 '새단장' 오사카금강인터내셔널스쿨(OKIS)와 형지엘리트가 학교 발전 및 교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OKIS 학생들에게 형지엘리트의 신규 교복디자인 개발과 제작, 상시 특가 혜택 제공 등에 더해 재외동포 청소년들의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지속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OKIS는 1946년 재일동포 1세들이 설립한 민족학교다. 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았으며, 한국의 언어와 역사를 잊지 않겠다는 신념으로 개교했다.OKIS는 세계 최초의 재외한국학교로서 한국어·일본어·영어를 사용하는 트라이링구얼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이머진·무학년제 운영, 한국어·영어의 날을 시행하는 등 개혁을 3 DQN애큐온저축은행, 리스크 예방 조치 NPL비율 최저 기록...웰컴저축은행 최대 [2026 저축은행 1분기 리그테이블-건전성] 애큐온저축은행이 올해 1분기 자산 상위 5개사 중 고정이하여신비율 최저를 기록했다. 한국투자저축은행과 웰컴저축은행은 고정이하여신비율이 상승했으나, 부실 여신이 대부분 현실화된 만큼 추가 악화는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나온다.19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사 검토보고서 및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5개사(SBI·OK·한국투자·웰컴·애큐온저축은행) 중 고정이하여신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애큐온저축은행(6.03%)으로 나타났다.연체대출비율 최저는 SBI저축은행(4.52%)이었다. 반면 고정이하여신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웰컴저축은행(13.73%)이었으며, 한국투자저축은행(12.62%)이 뒤를 이었다.사전 예방 중심 체계 구축…애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