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은성수 "BBIG, 미래에셋 3개월간 배타적 사용권은 논란이 되면서 3개월로 단축한 것..특혜준 건 아니다"

장태민

기사입력 : 2020-10-12 16:14

[한국금융신문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불장” 외치는 증권가 vs “과열 경계” 나선 감독당국…엇갈린 시선 코스피 상승세가 이어지며 증권업계 전반에 낙관론이 확산되고 있다. 거래대금 증가와 자산관리(WM) 자금 유입, 반도체·AI 중심 성장 기대가 맞물리면서 증권사들은 실적 개선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특히 초고액자산가 중심의 WM 시장 확대와 증시 대기자금 증가가 이어지자 업계 내부에선 “유동성 장세가 다시 시작됐다”는 평가까지 나온다.하지만 금융당국의 시선은 사뭇 다르다. 당국은 최근 공매도 재개 이후 시장 수급 변화와 신용융자 증가 속도, 고위험 레버리지 자금 흐름 등을 예의주시하며 시장 과열 가능성 관리에 무게를 두고 있다.실제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최근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빠른 증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증시 거 2 “재무설계, 자산가 전유물 아니다”…업계·학계 ‘한국형 재무설계’ 논의 본격화 초고령사회 진입과 퇴직연금 시장 확대, 투자 대중화 흐름이 맞물리면서 개인 맞춤형 재무설계 수요가 빠르게 커지고 있다. 특히 부동산 중심의 가계 자산구조와 은퇴 준비 부담이 커지면서 업계와 학계는 국내 현실에 맞는 ‘한국형 재무설계’ 모델 구축 논의에 본격 착수했다.12일 한국재무설계협회는 한국FP학회와 함께 오는 15일 서울 여의도 SK증권빌딩 11층 한국성장금융에서 ‘2026 춘계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개인재무설계의 도약을 위한 한국형 재무설계 정착 과제’를 주제로 열린다. 행사에서는 국내 가계 자산구조와 은퇴·연금 수요 등을 반영한 한국형 재무설계 모델의 방향성과 제도적 과제 등 3 ‘제조업 틀 깬’ LG전자, 로봇사업은 '빙산의 일각' LG전자 주가가 역사적 고점을 돌파하는 등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실적 개선과 로봇 사업 가시화 등이 원인으로 지목되지만 이는 지극히 단편적인 시각이다. 핵심은 LG전자가 제조업 틀을 깼다는 것이 중요하다. 일상 생활과 연관된 모든 제품과 서비스들이 하나로 연결되면서 기존 가치평가 기준에서 벗어난 것이다. 로봇 사업은 LG전자가 추구하는 ‘스마트 라이프 솔루션’의 일부에 불과한 셈이다.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LG전자의 주가는 장중 전일 대비 24.76%까지 상승한 19만5000원을 기록했다. 지난 2021년 기록한 역사적 고점(19만3000원)을 뛰어넘은 순간이었다.지난해 LG전자 주가는 9만20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올해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