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엔씨소프트, 공식 블로그로 소통 영역 확대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8-31 16:24

각자의 프로젝트 자유롭게 펼치는 실험실, 직원 이야기
엔씨 콘텐츠와 크리에이티브 연결한 유명인들의 이야기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가 NC 공식 블로그를 통해 소통 영역을 확대한다.

엔씨(NC) 공식 블로그는 기업과 게임 정보 등 엔씨소프트에 대한 이야기부터 문화, 과학, 기술 등 우리의 삶과 밀접한 주제들을 담아내고 있다.

블로그 방문객들은 4개 카테고리(WE, PLAY, R&D, VIEW), 12개 섹션에서 엔씨(NC)와 게임, 각 분야 전문가, 콘텐츠, 기술 R&D(연구개발) 이야기를 읽고 볼 수 있다.

블로그 방문객들은 WE 카테고리를 통해 NC문화재단의 최신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NC문화재단에서 이달 초 오픈한 프로젝토리(Projectory)의 활동 공간과 그 의미를 담은 콘텐츠다.

프로젝토리는 각자의 프로젝트를 자유롭게 펼치는 실험실(Laboratory)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무한한 가능성을 탐색하는 다양한 공간들을 통해 프로젝토리가 지닌 공간의 가치와 운영 철학을 소개한다.

엔씨소프트 블로그의 프로젝토리 섹션 이미지/사진=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 블로그의 프로젝토리 섹션 이미지/사진=엔씨소프트

이미지 확대보기
디 오리지널러티(The Originality) 섹션에서는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게임을 만들기 위해 각 전문 분야에서 치열하게 고민하는 엔씨소프트 직원들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게임 개발과 보안, AI(인공지능), 데이터 분석, 글로벌 서비스 현지화, 마케팅, 법무 담당자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생각과 고민을 인터뷰로 연재 중이다. 프로야구단 NC 다이노스의 이종욱, 손시헌 코치의 인터뷰도 담겨 있다.

엔씨소프트 블로그의 위(WE) 카테고리 이미지/사진=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 블로그의 위(WE) 카테고리 이미지/사진=엔씨소프트

크리에이터 크루(Creator Crew) 섹션은 엔씨 콘텐츠와 크리에이티브를 연결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유명 가수와 프로듀서, 성우, 과학자, 수학자를 소개한 인터뷰가 연재 중이다.

R&D 카테고리에서는 엔씨소프트가 주력하고 있는 AI, 데이터 사이언스, 비주얼 아트, 사운드 디자인 등 4개 기술 R&D(연구개발) 분야의 정보를 제공한다.

블로그 방문자들은 AI와 데이터 분석 기술, 각 게임들의 아트 스토리와 미공개 캐릭터 이미지, 사운드 제작 과정과 다양한 게임 OST 등 새로운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다.

엔씨(NC)는 공식 블로그와 함께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HD현대중공업 노사, 2차 잠정합의…기본급 12만 인상·일시급 50만 추가 HD현대중공업 노사가 1차 잠정합의안 부결 21일 만에 임금 및 단체협약 2차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기본급 인상 총액 12만 원은 1차안을 유지한 대신 일시금과 복지포인트를 더하고, 옛 HD현대미포와 서로 달랐던 퇴직금 산정 기준을 하나로 묶었다.합병 이후 처음 한 테이블에 앉은 두 회사 조합원 사이의 온도차가 1차안 부결의 배경으로 꼽혀온 만큼, 노사가 임금 총액보다 '통합 조건'을 다듬는 데 공을 들인 결과로 풀이된다.23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 노사는 이날 오전 울산 본사에서 26차 본교섭을 열고 2차 잠정합의안에 의견을 모았다. 이는 지난 6월 2일 상견례 이후 약 143일 만이다.임금 부문을 보면 월 기본급 인상액은 1차 2 크레인 오른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노조…"사측이 '고공 정국' 만들었다" 불황기 무급휴직과 임금 동결, 구조조정을 견뎌온 조선소 노동자들이 사상 최대 실적을 앞둔 호황기에 크레인에 올랐다. 노조는 실적이 오르는 동안 매출 대비 인건비 비중은 오히려 떨어졌고, 회사가 '간보기'식 교섭으로 일관하며 '고공 정국'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23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한화오션 지회와 HD현대중공업 지부는 서울 중구 금속노조 사무실에서 '조선소 노동자는 왜 고공에 올랐는가' 합동 기자간담회를 열고 고공농성에 이르게 된 배경과 노조 입장을 밝혔다.이날 현장엔 이태현 금속노조 부위원장(조선업종노조연대 공동의장), 양병효 금속노조 경남지부 한화오션지회 사무장, 유영남 한화오션지회 대외협력실장, 허중혁 금속 3 '부산 본사' 논란 통합진에어, 김해공항 '제2 허브'로 키운다 2027년 3월 출범하는 통합진에어가 '부산 본사'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통합진에어는 부산 김해공항을 인천에 이은 ‘제2의 거점 공항’으로 키우겠다는 뜻을 밝혔다.배경에는 김해공항의 높은 점유율이 있다. 경쟁사 추격 속에서도 최근 1년 김해공항 여객 10명 중 4명 이상이 에어부산과 진에어를 이용했다. 본사 이전과 관계없이 이미 확보한 점유율과 노선망을 바탕으로 '부산 1위'를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는 것이다.글로벌 항공사 도약 위한 부산 거점 육성통합진에어 모회사인 대한항공은 지난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통합진에어 본사 부산 이전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증인으로 출석한 최정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