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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금융 매거진 '베러 투로모우' 사이트 열어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8-20 16:49

인터뷰, 전문가 카운셀링 등 내용 구성
밀레니얼 세대 금융 가치관 확립 도와

푸르덴셜생명이 금융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베러 투모로우' 사이트를 오픈했다. / 사진 = 푸르덴셜생명

푸르덴셜생명이 금융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베러 투모로우' 사이트를 오픈했다. / 사진 = 푸르덴셜생명

[한국금융신문 유정화 기자] 푸르덴셜생명은 금융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인 '베러 투모로우(BETTER TOMORROW)'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베러 투모로우는 다양한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고 그들만의 유익한 금융 정보를 전달한다. 인터뷰, 카운셀링, 스킬&팁 등 크게 3개 코너로 구성된다. 특히 25~34세 사회 초년생인 들이 실질적인 금융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매거진 형태로 제작됐다.

메인 코너인 ‘인터뷰’에서는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스타일 속에 담긴 개인의 금융 스토리를 소개한다. 25~34세가 지향하는 동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소비, 재테크, 노후, 은퇴 등 금융과 관련된 모든 주제를 다루기로 했다. 사진과 영상 인터뷰로 시각적 재미를 더했다. 첫 번째 인터뷰이로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의 무과수 콘텐츠&커뮤니티 매니저가 선정됐다. 인테리어와 집에 대한 관심이 높은 밀레니얼에게 무과수 매니저만의 주거에 관한 금융 스토리를 소개한다.

'카운셀링’ 코너에서는 푸르덴셜생명 전문가들이 직접 금융 고민을 해결해 준다. 상담을 신청하면 저축, 예금, 주식, 부동산, 보험, 노후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신청자에게 가장 최적화된 금융 해답을 찾아준다. 금융 고민이 있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자의 선택에 따라 푸르덴셜생명 전문 설계사인 ‘라이프플래너’와의 상담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매주 ‘스킬&팁’ 코너를 통해 금융과 재테크 관련해 알아 두면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콘텐츠는 사이트에서 신청을 통해 뉴스레터로도 받아볼 수 있다.

푸르덴셜생명 관계자는 “취직, 독립, 결혼 등 인생의 전환기를 맞은 밀레니얼 세대에게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고 금융 정보를 제공하고자 사이트를 오픈하게 됐다”며 “밀레니얼 세대가 자신만의 금융 가치관을 확립하고 삶과 금융의 밸런스를 찾아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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