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전자 겨울왕국2 에디션 벽걸이 무풍에어컨 출시 "올라프처럼 시원하게"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4-27 11:00

무풍에어컨 벽걸이 와이드 겨울왕국2 에디션 2020대 한정
겨울왕국 엘사 그려진 무풍 패널 추가 제공, 쉽게 교체
출고가 108만원, 기프트 박스, 선착순 300명 한샘 수납장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삼성전자가 ‘무풍에어컨 벽걸이 와이드’에 디즈니 인기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2(Frozen II)’의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한 겨울왕국 2 에디션을 출시한다.

제품은 2020대 한정으로 27일부터 삼성닷컴 홈페이지와 삼성 디지털프라자 매장 등에서 판매된다.

삼성전자는 2020년형 무풍에어컨 벽걸이 와이드 제품에 겨울왕국 시리즈의 주인공 엘사(Elsa)가 그려진 무풍 패널을 추가로 제공해 제품 전면 디자인을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쉽게 교체할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 모델들이 무풍에어컨 벽걸이 와이드 겨울왕국2 에디션과 사은품 기프트 박스를 홍보하고 있다/사진=LG전자

LG전자 모델들이 무풍에어컨 벽걸이 와이드 겨울왕국2 에디션과 사은품 기프트 박스를 홍보하고 있다/사진=LG전자

이미지 확대보기
제품은 출고가 기준 108만 원으로 구매 고객 모두에게 문구로 구성된 겨울왕국 2 기프트 박스를 제공한다.

삼성닷컴에서 구매한 고객 중 선착순 300명에게는 한샘 샘키즈 수납장을 증정하는 혜택도 마련된다.

겨울왕국 2 캐릭터 디자인이 적용된 별도의 무풍 패널과 문구 세트 등은 5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월 출시돼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2020년형 삼성 무풍에어컨 벽걸이 와이드는 전면 무풍 패널이 기존 대비 11% 더 넓어져 와이드 무풍 냉방을 구현하고 약 12% 커진 팬으로 풍성한 기류를 형성해 쾌속 냉방을 가능하게 해 준다.

이외에도 냉방 중 온도차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제품 내부의 습기를 제거하는 3단계 자동청소건조 기능과 소비자가 전면 패널을 쉽게 열고 블레이드까지 분리해 내부를 직접 청소할 수 있는 이지케어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HD현대중공업 노사, 2차 잠정합의…기본급 12만 인상·일시급 50만 추가 HD현대중공업 노사가 1차 잠정합의안 부결 21일 만에 임금 및 단체협약 2차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기본급 인상 총액 12만 원은 1차안을 유지한 대신 일시금과 복지포인트를 더하고, 옛 HD현대미포와 서로 달랐던 퇴직금 산정 기준을 하나로 묶었다.합병 이후 처음 한 테이블에 앉은 두 회사 조합원 사이의 온도차가 1차안 부결의 배경으로 꼽혀온 만큼, 노사가 임금 총액보다 '통합 조건'을 다듬는 데 공을 들인 결과로 풀이된다.23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 노사는 이날 오전 울산 본사에서 26차 본교섭을 열고 2차 잠정합의안에 의견을 모았다. 이는 지난 6월 2일 상견례 이후 약 143일 만이다.임금 부문을 보면 월 기본급 인상액은 1차 2 크레인 오른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노조…"사측이 '고공 정국' 만들었다" 불황기 무급휴직과 임금 동결, 구조조정을 견뎌온 조선소 노동자들이 사상 최대 실적을 앞둔 호황기에 크레인에 올랐다. 노조는 실적이 오르는 동안 매출 대비 인건비 비중은 오히려 떨어졌고, 회사가 '간보기'식 교섭으로 일관하며 '고공 정국'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23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한화오션 지회와 HD현대중공업 지부는 서울 중구 금속노조 사무실에서 '조선소 노동자는 왜 고공에 올랐는가' 합동 기자간담회를 열고 고공농성에 이르게 된 배경과 노조 입장을 밝혔다.이날 현장엔 이태현 금속노조 부위원장(조선업종노조연대 공동의장), 양병효 금속노조 경남지부 한화오션지회 사무장, 유영남 한화오션지회 대외협력실장, 허중혁 금속 3 '부산 본사' 논란 통합진에어, 김해공항 '제2 허브'로 키운다 2027년 3월 출범하는 통합진에어가 '부산 본사'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통합진에어는 부산 김해공항을 인천에 이은 ‘제2의 거점 공항’으로 키우겠다는 뜻을 밝혔다.배경에는 김해공항의 높은 점유율이 있다. 경쟁사 추격 속에서도 최근 1년 김해공항 여객 10명 중 4명 이상이 에어부산과 진에어를 이용했다. 본사 이전과 관계없이 이미 확보한 점유율과 노선망을 바탕으로 '부산 1위'를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는 것이다.글로벌 항공사 도약 위한 부산 거점 육성통합진에어 모회사인 대한항공은 지난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통합진에어 본사 부산 이전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증인으로 출석한 최정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