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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개의 대죄' 출시 하루만에 한·일 앱스토어 나란히 톱5 질주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6-05 12:28

모바일 앱마켓 분석사이트 게볼루션에 따르면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가 출시 하루만에 한일 앱스토어에서 매출순위 TOP 5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넷마블)

모바일 앱마켓 분석사이트 게볼루션에 따르면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가 출시 하루만에 한일 앱스토어에서 매출순위 TOP 5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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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박주석 기자] 넷마블의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이하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가 출시 하루만에 한국과 일본 앱스토어 마켓 매출 TOP 5에 진입했다.

모바일 앱마켓 분석사이트 게볼루션에 따르면 ‘일곱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정식 출시 하루도 안돼 국내 앱스토어 매출 1위, 일본 앱스토어에서는 매출 4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일본시장은 지난 2017년 리니지2 레볼루션으로 출시했을때 18시간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차지한 이후 국산 게임 중 가장 빠른 흥행페이스를 보이고 있다고 회사 측은 말했다.

넷마블은 4일 이 게임을 한국에서는 11시, 일본에서는 14시에 정식출시했다. 이 게임은 원작자 스즈키 나카바의 만화를 바탕으로 한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RPG다.

이 게임은 이용자가 직접 ‘일곱 개의 대죄’의 주인공이 되어 원작 세계를 탐험하며 스토리를 진행하는 어드벤쳐 방식의 게임이다. 높은 수준의 그래픽을 바탕으로 3D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화려한 필살기 연출이 특징이다.

출시를 앞두고 진행한 사전등록에서도 한국과 일본에서 총 6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이는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270만 명과 330만 명을 넘어서면서 기록한 수치다. 또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론칭 전 실시한 사전 다운로드로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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