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해결에 앞장서는 마포구, 임신·출산·양육 원스톱 지원 정책 '눈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임신, 출산, 양육에 대한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지원 정책을 통해 출생아 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어 저출산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인...
2025-03-05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추가 소각장 절대 없다’ 3만8000여명 주민 서명 서울고법‧서울시 제출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오는 5일 서울시의 일방적인 마포 추가 소각장 건립 계획에 반대하는 3만8000여명의 주민서명부를 서울고등법원과 서울시에 제출한다. 이날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주민 대표 20여 명은 ...
2025-03-04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베이비시터하우스어린이집’ 개원…"맞춤형 특화 보육 서비스 제공"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엄마보다 아이를 더 잘 돌봐주는 마포형 특화 보육서비스 ‘마포구베이비시터하우스어린이집 1호점’을 오는 3월부터 시범운영 한다. 마포구베이비시터하우스는 기존 국공립어린이집에...
2025-02-2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채우진 마포구의원 "무면허 운전 적발 된 김흥국, 홍보대사 해촉해야"
마포구의회 제273회 임시회 행정지원국 주요업무보고에서 행정건설위원회 채우진 의원이 마포구 홍보대사 연예인 김흥국씨의 해촉을 주장했다. 지난 2024년 4월 무면허 운전 중 경찰에 적발됐다 약식 기소된 있는...
2025-02-21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소송 전에 휩싸인 ‘마포장애인복지타운’, 장애인 울분에도 지지부진한 이유는?
“마포구가 발표한 장애인복지타운 건립은 돌봄·재활을 위한 통합서비스 시설을 넘어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희망의 공간이 될 예정이었지만, 개인의 욕심으로 인해 무너져가고 있습니다. 모두...
2025-02-21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박강수 마포구청장, ‘순환열차버스 홍보단’ 응원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2월 18일 오전, 마포구청 광장에서 마포순환열차버스 홍보단의 첫 주자로 나서는 공덕동 주민들을 응원했다. 마포순환열차버스는 마포구 지역 내 11대 상권과 관광 명소를 하나로 잇는 마포...
2025-02-18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요진건설, 염리청년주택 현장 폐수·소음으로 '뭇매'…전문가 "공사 중지해야"
“폐수 방출은 물론 일요일이나 늦은 밤 공사를 강행하면 근처 주민들은 어떻게 살라는 의미입니까. 명백한 불법입니다. 최소한 주민이 살 수 있게 해주셔야죠.” 18일 한 마포구민 제보에 따르면, 요진건설은 마...
2025-02-18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서울시 약자동행 자치구 지원사업 최우수 수상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0일 서울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4년 서울시 약자동행 자치구 지원사업 성과보고회 및 표창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강수 마포구청장을 비롯해 오세훈 서울시장, 5개 자...
2025-02-10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공덕자이아파트 등기 완료…1조5600억원 재산권 행사 가능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지난해 이전고시를 완료한 공덕자이아파트가 1월 21일 마침내 등기를 마쳤다. 마포구는 약 10년째 미등기 상태였던 공덕자이아파트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함으로써 2025년 을사...
2025-02-06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어지럽고 복잡하게 얽힌 ‘공중선’ 정비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2025년 12월까지 복잡하게 얽혀 있어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안전상의 문제를 유발하는 공중케이블 정비에 나설 계획이다. 마포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통신사업자연합회로부터 3억600...
2025-02-03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햇빛센터, 영양플러스 사업 운영…신규 모집
마포구(구청장 박강수) 햇빛센터는 임산부와 영유아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돕는 ‘영양플러스’ 사업을 운영하고 연중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마포구 내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2025-01-31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베일 벗은 ‘마포순환열차버스’, 관내 골목상권 활성화 위한 힘찬 출발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지난 25일 오후 2시 레드로드 R2에서 ‘마포순환열차버스’ 제막식 및 시승식을 개최했다. ‘마포순환열차버스’는 마포구의 11대 상권과 관광명소를 하나로 잇는 마포구만의 특화 사업...
2025-01-26 일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무료 폐렴구균 예방접종 실시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올해 65세 이상 연령에서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맞지 않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접종을 시행한다. 올해는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되어 호흡기 감염병 위험이 크게 증가하므로 ...
2025-01-24 금요일 | 주현태 기자
골목맛집·관광명소 누비는 '마포순환열차버스' 오는 25일 운행
마포구(구청장 박강수)의 민선 8기 공약사업인 ‘마포순환열차버스’가 오는 25일 오후 2시 레드로드 R2에서 제막식과 시승식을 갖고 첫 운행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마포구 주요 관광명소와 11...
2025-01-21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레드로드 설맞이 한마당 개최…전통 놀이 체험 마련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1월25일 레드로드 R1에서 ‘빛나는 새해, 희망 한가득 2025 레드로드 설맞이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이해 주민, 레드...
2025-01-20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무료 독감 예방접종 어린이집·노인복지시설 종사자까지 확대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최근 인플루엔자(독감) 환자가 급증해 2024-2025절기 무료 독감 예방접종 대상을 마포구에 거주하는 국공립 어린이집과 구립 노인사회복지시설 종사자까지 확대한다. 이번에 새로 추가...
2025-01-17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홍대 레드로드 거리 ‘킥보드 통행금지’ 구역으로 운영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마포구 대표 관광 명소인 레드로드를 ‘킥보드 없는 거리’로 운영한다. 최근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이 급증하면서 과속과 무단 방치 등의 문제가 지속되고 보도 통행으로...
2025-01-15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보훈정책 대폭 확대…보훈수당 증액부터 장례지원까지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보훈대상자의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2025년 보훈 정책을 대폭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매월 지급하는 보훈수당을 물가 상승과 국가보훈대상자의 생활 여건을 고려해 기존 6만원에...
2025-01-14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백남환 마포구의회 의장 “소각장 결정고시 취소 판결은 주민의 승리”
“구청장과 지역 주민이 모두가 노력한 결과, 소각장 추가 건립에 제동을 걸 수 있었습니다.” 마포구의회 백남환 의장은 서울시가 마포구에 신규 쓰레기 소각장 결정고시를 취소해야 한다는 행정법원의 1심 판...
2025-01-14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소각장 입지 고시 처분 취소 청구 소송 환영…"절실한 외침으로 건립 제동"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10일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가 판결한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결정 고시 처분 취소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송은 2023년 8월 31일 서울시가 고시한 광...
2025-01-11 토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주민이 해냈다’ 법원, 서울시 상암동 쓰레기 소각장 결정 취소
서울시가 마포구에 신규 쓰레기 소각장 입지를 선정한 것을 취소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10일 한 커뮤니티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은 10일 마포구민 1850명이 서울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광역자원회수시...
2025-01-10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새로운 정책 담긴 ‘2025년 새롭게 달라지는 마포’ 공개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올해 새롭게 시행되거나 변경된 정책과 제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2025년 새롭게 달라지는 마포’를 발간하고 마포구 누리집에 게시했다고 9일 밝혔다. ‘2025년 새롭게 달라지...
2025-01-09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구청장과 함께하는 소통데이’ 개최…“현장서 주민 목소리 청취”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새해를 맞아 ‘구청장과 함께하는 2025년 동 행복‧소통데이’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마포구에 따르면,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오는 7일에 망원 1동을 시작으로 23일까지 16개 전 동에...
2025-01-06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