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센트럴 푸르지오, 견본주택 1만5천명 방문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대우건설은 지난 19일 개관한 ‘오산 센트럴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지난 21일까지 3일간 약 1만5000명의 방문객이 내방했다고 밝혔다.대우건설 조상혁 분양소장은 “오산과 동탄신도시의...
2016-08-22 월요일 | 오아름 기자
GS건설, 대연자이 견본주택 주말동안 3만명 넘게 방문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GS건설은 지난 19일 개관한 부산 ‘대연자이’ 견본주택에 주말까지 사흘 간 약 3만3000여명의 내방객이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GS건설은 무더위에 혹시 모를 불상사를 대비하기 위해 평...
2016-08-22 월요일 | 오아름 기자
카카오드라이버, ‘요금 직접 입력’ 기능 도입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카카오의 모바일 대리운전 호출 서비스 ‘카카오드라이버’ 가 새로운 요금 방식을 도입한다. 카카오(대표이사 임지훈)는 카카오드라이버에 ‘요금 직접 입력’ 기능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2016-08-22 월요일 | 오아름 기자
SKT, 쏘카에 IoT 전용망과 T맵 적용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앞으로 차량공유 서비스가 보다 빠르고 스마트해질 전망이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은 쏘카(대표 이재용)와 차량공유(Carsharing) 서비스에 IoT 전용망과 모바일 내비게이션을...
2016-08-22 월요일 | 오아름 기자
삼성그룹 온라인사보 ‘삼성앤유’ 발행 중단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삼성그룹 사내외 사보 ‘삼성앤유’가 사라진다. 삼성그룹은 지난 21일 온라인 격주간지 삼성앤유를 이달 16일자(73호)를 끝으로 더 이상 발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삼성앤유 사이트의 ...
2016-08-22 월요일 | 오아름 기자
“평범함은 싫다”…스마트폰은 색깔 전쟁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스마트폰의 컬러에도 시대별로 트렌드가 있다. 흰색·검은색 중심의 무난한 컬러가 각광을 받던 시대를 지나 최근에는 ‘로즈골드‘부터 ‘블루’까지 트렌디한 컬러가 스마트폰 소비자들...
2016-08-22 월요일 | 오아름 기자
ICT 수출 부진 장기화…10개월 연속 감소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정보통신기술(ICT) 수출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다. 특히 ICT 분야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 수출의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시장 전체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
2016-08-22 월요일 | 오아름 기자
건설업, 저유가·저성장에 해외 수주 ‘빨간불’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대형 건설사들이 2분기 실적 개선에도 크게 웃지 못했다. 주택부문이 선전했지만 해외 신규 수주는 주춤했기 때문이다. 현재 국내 신규 아파트 분양 시장 호조가 이어지고 있고, 내년부터...
2016-08-22 월요일 | 오아름 기자
킨텍스 원시티 상업시설 9월 분양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GS건설·포스코건설·현대건설이 컨소시엄을 꾸려 경기 고양시에 짓는 ‘킨텍스 원시티’의 상업시설 분양이 다음달 시작한다.킨텍스 원시티는 고양시 일산동구 고양관광문화단지(한류월...
2016-08-22 월요일 | 오아름 기자
LG유플, U네비로 알아본 인기여행지 Top10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유플러스가 7월 14일부터 8월 18일까지 ‘U네비’ 이용자들의 주요 검색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여름철 더위를 해소하기 위해 많이 찾는 대천해수욕장, 속초해수욕장이 검색어 1위와 2...
2016-08-21 일요일 | 오아름 기자
GS건설,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 통했다”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GS건설이 첫 뉴스테이로 선보인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 견본주택에 폭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내방객들이 몰리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GS건설은 지난 19일 개관한 ‘동탄레이크...
2016-08-21 일요일 | 오아름 기자
대우건설, 경주 현곡 2차 푸르지오 성황리 마감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대우건설은 지난 18, 19일 양일간 ‘경주 현곡 2차 푸르지오’의 청약 접수를 받은 결과, 최고 경쟁률 47.3:1(115A1 타입), 평균 경쟁률 1.6:1을 기록하며 전 평형이 순위 내 마감되었다...
2016-08-21 일요일 | 오아름 기자
SKT, 개인형 ‘클라우드베리’ 출시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SK텔레콤은 모바일에 특화된 개인형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베리’(CLOUDBERRY)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클라우드베리는 SK텔레콤 고객에게 36GB, 타 이통사 사용자에게 18GB의 저...
2016-08-19 금요일 | 오아름 기자
카카오, 2016-2017시즌 해외축구 생중계 라인업 공개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EPL에서 활약하는 한국인 삼총사,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기성용(스완지시티), 이청용(크리스털 펠리스)의 경기를 카카오 플랫폼을 통해 볼 수 있게 됐다.카카오(대표 임지훈)는 지난 1...
2016-08-19 금요일 | 오아름 기자
올레tv 모바일, 무한도전 VR 영상 무료 제공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KT는 자사의 모바일TV 서비스인 올레 tv 모바일에서 MBC ‘무한도전’ 미국특집 편과 9월 신규 드라마 ‘쇼핑왕 루이’ 메이킹 영상을 360도 VR로 제공하고 시청 고객 대상으로 경품 이벤...
2016-08-19 금요일 | 오아름 기자
카카오-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카카오클래스 진행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카카오(대표 임지훈)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전정환)가 8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카카오클래스 in JEJU’를 정기적으로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카카오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2016-08-19 금요일 | 오아름 기자
삼성전자, 몰입도 좋은 신형 ‘기어 VR’ 출시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삼성전자가 시야각과 사용성을 개선하고 호환성을 넓혀 더욱 새로워진 가상현실 헤드셋 ‘기어 VR’을 19일 국내 출시한다.지난 2일 미국 뉴욕에서 ‘갤럭시 노트7’과 함께 공개된 ‘기...
2016-08-19 금요일 | 오아름 기자
SKT, ‘빅뱅 10에디션’ 온라인 예약판매 실시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SK텔레콤은 그룹 빅뱅과 콜라보레이션한 ‘빅뱅 10에디션’의 온라인 예악 판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뜨거운 인기를 실감하며 현장 예약 판매를 1차 마감한 ‘빅뱅 10에디션’은 인...
2016-08-19 금요일 | 오아름 기자
갤럭시노트7, 정식출시…이통사 고객몰이 경쟁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갤럭시노트7이 19일 이통3사 온·오프라인 유통점을 통해 판매에 들어갔다.1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5.7인치 패블릿(대화면 스마트폰)인 갤럭시노트7은 홍채인식 보안 솔루션, 방수·방진...
2016-08-19 금요일 | 오아름 기자
갤럭시노트7, 전세계 출시…한국 가장 저렴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갤럭시노트7이 19일 국내서 본격 출시됐다. 국내외에서 비상한 관심을 모아온 갤럭시노트7이 처음으로 공식 판매되면서 향후 스마트폰시장 판도를 어떻게 주도해 나갈 것인지 업계에서 관...
2016-08-19 금요일 | 오아름 기자
GS건설, 부산 대연자이 19일 견본주택 오픈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GS건설은 부산 남구 대연동 ‘대연5구역’을 재개발하는 대연자이 견본주택을 오는 19일 오픈하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돌입한다. 대연자이는 부산시 남구 대연동 630-1번지 일원에 지하2층...
2016-08-18 목요일 | 오아름 기자
CJ, 추석 맞아 협력업체 결제 대금 1조원 조기 지급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CJ그룹(회장 이재현)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조원의 협력업체 결제 대금을 조기 지급하며, 전통 시장 상품권 200억원치를 구매해 직원들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이는 정부의 내수 촉진 정...
2016-08-18 목요일 | 오아름 기자
삼성전자, 특별한 축제 ‘노트 7 페스티벌’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 출시에 맞춰 갤럭시노트를 사랑하는 팬들과 함께 특별한 파티를 개최했다.삼성전자는 지난 17일 저녁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갤럭시 노트7’을 사...
2016-08-18 목요일 | 오아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